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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DICTIONARY_#뷰스타그램

립스틱만 잘 발라도 여신 등극

예뻐지고 싶어? 립스틱 발라!

2015.09.15

아.매.코가 먼저 써봤어!

샤넬 & 디올 & 슈에무라 & 맥 & 조르지오 아르마니 & 랑콤 립 제품

 

 

ITEM 1_ 슈에무라 루즈 언리미티드 쉬어 샤인 SWN246

바르자마자 아이돌 메이크업으로 변~신~! 발색력이 너무 좋아요. 특히 건성 피부라 립스틱을 바르기 전, 항상 입술 보호제를 발랐었는데 슈에무라 립스틱은 건조함 없이 매끄럽고 촉촉하게 발렸어요. 입술 라인이 또렷하지 않은 편이라 라이너를 따로 쓰지 않으면 지저분해 보일 때가 있는데 텍스처가 촉촉해서인지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이 생기면서 스타일리시한 느낌이 났어요. 파우치에서 빛나는 실버 케이스까지 완.소 아이템!

“화이트셔츠에 보이프렌즈진을 입고 스윽 발라주세요.” -by 삼성동 박수진

 

ITEM 2_ 디올 어딕트 립스틱 비 디올 976

어느 순간 립스틱을 바르지 않으면 아파 보인다는 소리를 들은 후부터, 립스틱은 아무리 바빠도 절대 빼먹지 않고 발라요. 하지만 너무 튀는 컬러는 부담스러워 핑크 베이지나 코럴 계열만을 바르다가 디올의 새로운 아이템, 레드계열의 라즈베리 컬러를 써보게 되었죠. 얼굴톤이 어두운 편이라 ‘혹시 나이가 들어 보이지는 않을까?’, ‘너무 쎈 언니처럼 보이면 어쩌나’ 라는 걱정과 다르게 고급스러운 펄감과 컬러는 오히려 얼굴톤을 화사하고 깨끗하게 보이도록 해주었죠. 다른 컬러와 믹스하는 것보다는 이것 하나만으로 완벽한 색을 연출할 수 있어요. 청순함부터 섹시함까지 모~두 갖춰 데이앤나잇에 모두 활용 가능한 똑똑한 립스틱이 바로 여기 있었네요!

“분위기 있게 변신하고 싶다면 섹시한 롱 스커트를, 캐주얼한 자리에는 스트라이프 패턴 티셔츠와 매치하세요” -by 푸딩카메라 고소영


 

 

ITEM 3_ 샤넬 루쥬 알뤼브 162펜시브

오늘은 남자 친구랑 분위기 잡는 날! 지적이고 우아해 보이고 싶어 샤넬의 립스틱을 발랐어요. 세련된 새틴 느낌의 로즈 빛이 감도는 베이지가 입술을 부드럽게 감싸 전체적으로 은은한 매력이 부각되었죠. 저는 입술이 도톰하고 주름이 없는 편이라 립스틱 하나로도 발색이 좋았지만, 입술이 얇거나 주름이 많은 타입이라면 입술 안쪽에 코럴이나 핑크 컬러가 살짝 맴돌도록 틴트를 레이어링하는 걸 추천해요.

“니트가 어울릴 것같아요. 메이크업에 맞춘 여리여리한 파스텔 톤도 좋고 그윽한 와인 컬러도 좋아요.” -by 자칭 한효주

 

ITEM 4,5_ 조르지오 아르마니 엑스터시 라커 505 크레센도 + 랑콤 압솔뤼 루즈 데피니션 376 쇼미더 핑크

발색력, 발림감에 감동! 너무 진하지도, 옅지도 않은 핑크 컬러여서 20대에서 30대까지 모두 좋아할 만한 컬러예요. 개인적으로는 글로시함을 좋아해서 펄감이 있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라커를 더했죠. 랑콤 립스틱은 각질이 자주 일어나는 제 입술을 살살 달래주었고요. 가을이라고 너무 어두운 컬러만 찾지말고 저처럼 핑크핑크한 입술 컬러로 남심을 녹여보세요!

“청순한 화이트 원피스 혹은 스포티한 맨투맨 티셔츠 모두 어울릴 거예요.” -by 5초 박신혜

 

 

 

ITEM 6,7_ 조르지오 아르마니 엑스터시 라커 501 업타운  + 랑콤 압솔뤼 루즈 데피니션 195 마틸다 레드

입술이 두꺼워서 빨간색을 바르면 너무 부담스러워 보여서 고민이었죠. 그 대안으로 립밤만 바르고 다녔었는데 라커를 사용해보니 끈적이지 않을뿐더러 매트한 발색력이 마음에 들었어요. 여기에 라커 컬러와 맞춘 랑콤 립스틱으로 입술 위 점을 커버했죠. 이래서 립스틱을 바르는구나~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운 아이템들이었어요. 입술이 두껍다면? 고민은 NO! 저를 따라 해보세요!

“섹시한 무드를 내고 싶을 때 스타일링에 맞춰 사용하세요.” -by 상실의 시대 키코짱

 

ITEM 8_ 랑콤 압솔뤼 루즈 데피니션 184 탱고 텐져린

데일리 아이템으로 적극 추천! 발색력이 좋고 발림감도 부드럽지만 금방 지워지는 립스틱 때문에 어떤 것을 써야 할지 고민이 많았던 차에 랑콤의 립스틱을 만나게 되었어요. 특히 제 입술이 정말 얇은 편이라 립스틱은 물론, 틴트, 락커, 립밤 등 어떠한 립 제품들 모두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은 장시간 동안 컬러가 유지될 뿐더러 제가 원하는 컬러를 그대로 표현하더라고요. 칙칙했던 피부색도 밝게 살아났어요!

“올 블랙 패션에서부터 힙스터같은 스트릿룩까지 모든 룩을 소화할 수 있는 컬러” -by NS.G

 

 

 

ITEM 9_ 뱀플리파이 모던드라마

단풍과 어울리는 분위기 있는 가을여자로 변신하기 위해 버건디 메이크업에 도전해보았어요.

메이크업을 연하게 하는 편이라 평소 베이비 핑크 계열 립스틱만 발라서 그런지 처음에는 많이 어색했어요. 하지만 입술에 강렬한 포인트를 주니 피부도 한층 밝아보일 뿐더러 스타일리시함도 업그레이드 되는 느낌이었죠. 메이크업 스킬이 부족한 초보자라도 손쉽게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특히 맥 제품은 가볍고 촉촉하게 발려 만족스러웠어요. 퇴근길에 단풍 위를 살포시 밟을 예정이에요.

“어깨나 등이 드러나는 실키한 블랙 드레스를 입어주세요.” -by 아.매.코 C컵녀

 

ITEM 10_ 더 매트 립 스터디드 키스

매트하고 짙은 옥스블러드 레드 컬러가 ‘너무 강한 게 아닌가?’라는 생각에 어떻게 바를까 고민을 했어요. 처음에는 입술에 살짝 바르고 문지르기! 색이 옅어져서 분홍빛이 도는 버건디 컬러가 발색되어 매일 매일 사용해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죠. 두 번째로는 팍팍! 바르기! 입술에 포인트를 주어 가을 여자 느낌을 팍팍! 줄 수 있었죠. 기분에 따라 컬러를 조절해 사용하는 쏠쏠한 재미를 느꼈어요. 무엇보다 매트하게 보이는 비주얼과는 전혀 다른 촉촉한 발림감이 대반전!!

“블랙 원피스를 입고 립스틱을 바르면 귀여운 고스족으로 변신!” -by 미란이 장

 

CREDIT

EDITOR / 한송이 / PHOTO / 아이매거진코리아 / imagazinekorea.com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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