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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DICTIONARY_New Product

SHINE, DON’T BE SHY!

새로운 디올의 정신인 ‘실제 삶 속에서의 그녀는 누구인가’를 완벽하게 표현해낸 디올의 뮤즈 제니퍼 로렌스

2015.09.01

 

DIOR ADDICT
THE NEW LIPSTICK

COMMUNICATION

SHINE, DON’T BE SHY!


# shinedontbeshy

 

2015년 디올 어딕트의 새로운 뮤즈가 된  제니퍼 로렌스는 디올 어딕트의 애티튜드를 완벽하게 구현합니다: 중독성 강한 그녀의 매력, 그녀의 모던함, 그녀의 타고난 우아함 그리고 당당함까지. 이 모든 것이 디올 어딕트의 DNA 를 대변합니다. 

Shine and don’t be shy! 피터 필립스와의 협업하여 크레이그 맥딘(Craig McDean)이 작업한 이번 광고 캠페인의 주된 컨셉과 목적은 ‘실제 삶 속에서의 그녀는 누구인가’를 완벽하게 표현해내는 것입니다. 당당하면서도 모험심 강한 태도는 새로운 디올의 정신입니다. 

 

 


 

제니퍼 로렌스는 디올 어딕트 립스틱 중 가장 대담한 컬러 중 하나인 비 디올을 사용했습니다.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 라즈베리 컬러로 엣지 있는 창의성을 표현합니다.

비 디올을 입은 뮤즈 제니퍼 로렌스 또한 여성성, 자신감 넘치는 태도, 세련됨과 매혹의 상징입니다. 그녀는 그녀만의 유쾌한 방식으로 우리를 매혹합니다. 말 그대로, 그녀는 주도권을 쥐고 있습니다. 너무 뻔하거나 너무 진지하지 않은 방법으로 결국에는 우리를 웃게하는 매력을 지녔습니다. 

 

이제는 디올 그레이의 상징이된 몽테뉴 그레이 빛의 공기, 디올 오뜨 꾸뛰르 살롱에서 볼수 있는  메달리온 체어, 그리고 거울에 비치는 현장의 모습은 디올 어딕트 립스틱의 반짝임과 다양한 모습으로 빛나는 아름다움을 반영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디올 백스테이지, 디올 촬영 현장의 전형적인 풍경입니다. 이 풍경 속에 디올 어딕트의 아이콘이 등장합니다. 전 세계로부터 인정받은 세계적인 스타입니다. 오늘날 가장 뛰어나고 매력적인 여배우입니다. 

 

그녀의 미소는 디올 하우스의 우아함과 잘 어우러집니다.  
바로 제니퍼 로렌스(Jennifer Lawrence)입니다.

 

 

CREDIT

EDITOR / DIOR / PHOTO / DIOR / imagazinekorea.com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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