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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DICTIONARY_#뷰스타그램

#샤넬 #루즈 코코 레디 투 웨어 립스틱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오디언스를 위한 #뷰스타그램! 오늘은 마드모아젤 샤넬이 가장 좋아했던 뷰티 액세서리인 립스틱 제품을 소개합니다.

2015.03.27

샤넬 루즈 코코 | 4만1천원

 

샤넬은 패션뿐 아니라 뷰티 아이템도 여자들이 하나쯤은 꼭 갖고 싶어하는 워너비 브랜드입니다. C가 겹쳐 있는 샤넬 로고만 보아도 여자들 심장은 쿵쾅거리기 시작하죠. 바로 오늘! 샤넬에서는 여자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은 립스틱을 출시합니다. 바로 샤넬 루즈 코코 레디 투 웨어 립스틱이죠! 사실 샤넬의 립스틱은 이미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뷰티 아이템입니다. 파우치 속에 하나 정도는 들어 있고 특별한 날 선물용으로도 사랑 받고 있지요.

3월 27일 출시된 샤넬 루즈 코코 레디 투 웨어 립스틱은 관능미는 물론이고 기쁨, 광채를 담고 있는 다양한 매력의 제품입니다.

 

샤넬 립스틱의 케이스는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변함 없죠.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이 아닐까 싶어요. 왠지 10년 후, 20년 후에도 여자들 화장대 위에는 저 디자인의 케이스가 놓여있을 것 같은 느낌?! 블랙과 골드의 고급스러운 조화와 깔끔한 하얀색 로고가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제가 주로 사용하고 있는 컬러는 444호 가브리엘, 412번 테헤란, 420번 베가 컬러입니다. 가브리엘은 클래식한 레드이고 테헤란은 빛나고 경쾌한 오렌지 컬러입니다. 그리고 베가는 한없이 여성스럽고 싶은 날 사용할 수 있는 파우더리하고 부드러운 핑크 컬러죠. 이 세가지 제품만 있으면 어떤 스타일링이든 어울리는 입술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왼쪽부터) 444호 가브리엘 412호 테헤란 420번 베가

 

이번에 출시된 컬러에는 특별한 비밀이 하나 숨어 있습니다. 총 여섯 가지 컬러 팔레트의 23가지 컬러들의 이름은 샤넬의 동료, 친구, 연인, 뮤즈들의 이름을 담고 있습니다. 샤넬 립스틱이 더 친근하게 느껴지지 않나요? 마치 이 립스틱을 쓰면서 샤넬처럼 멋스러운 여성의 친구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또 자신의 매력을 톡톡 튀는 컬러들과 함께 어필할 수 있죠. 누드, 오렌지, 핑크, 로즈우드, 레드, 플럼 등 여섯 가지로 나뉘어지는 컬러 팔레트는 자신이 원하는 컬러를 고르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립스틱 진열대 앞에 서서 어떤 컬러를 골라야 할지 아찔했던 경험, 누구나 한번쯤은 있잖아요! 샤넬의 주변 인물들 중 특별히 좋아했던 사람이 있으면 그 이름이 적혀 있는 립스틱을 골라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이번에 출시된 립스틱은 특별히 촉촉하고 부드러운 감촉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마치 입술에 녹아 드는 것처럼 부드러워진 발림성이 돋보이고 특별한 왁스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입술에 닿는 순간 미끄러지듯이 부드럽게 녹아 듭니다. 립스틱을 바르고 있기만 해도 입술을 보호해주는 작용은 물론이고 영양 및 수분을 공급해주지요.

이미 출시되기 전부터 사용하고 있던 터라, 주변의 여성들로부터 “한번만 써보자”는 요청을 많이 받았는데 다들 이 립스틱을 사용해보고 난 후 첫마디는 “부드럽게 잘 발린다”였습니다. 입술이 조금 건조한 상태이더라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립스틱이죠. 각질을 도드라져 보이게 하는 립스틱은 정말 별로잖아요! 부드러운 사용감을 자랑하지만 선명한 발색까지 가능하게 하는 립스틱은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죠. 루즈 코코 레디 투 웨어 립스틱은 그런 립 제품이라고 생각돼요.

 

(왼쪽부터) 420번 베가 412호 테헤란 444호 가브리엘

 

직접 입술에 발라보았습니다. 420번 베가 컬러는 여리여리한 핑크빛을 자랑합니다. 벚꽃놀이 갈 때 바르면 어울릴만한 컬러지요. 또 청순한 외모의 소유자라면 반드시 시도해 볼만한 컬러라고 생각해요. 오렌지 핑크 빛이 매력적인 412호 테헤란은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제격입니다.

 

생기 있는 얼굴을 만들어주는 컬러로 상큼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클래식한 레드 컬러인 444호 가브리엘입니다. 레드는 계절과 상관 없이 언제든 매력적으로 바를 수 있는 컬러죠. 저도 개인적으로 레드 립스틱 애호가이기 때문에 가장 기대했던 컬러이기도 합니다. 가브리엘은 동양인의 노란 빛이 도는 피부에도 잘 어울리는 빨간색이라고 생각해요. 매혹적인 분위기를 내기에 적합한 컬러죠. 어떤 룩이든 특별하게 마무리 지어주는 이 컬러로 자신의 매력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켜보시길!

CREDIT

EDITOR / 김경은 / PHOTO / 김경은 / imagazinekorea.com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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