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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方流行_Fashion

WHERE ARE YOU GOING, Sir?

다섯 곳의 목적지로 향하는 다섯 명의 여행자, 그들을 위한 다섯 장면의 룩.

2015.03.12

Honeymoon, Thailand 

웨딩 드레스의 시간은 끝. 편안한 신발로 갈아 신고 좌석 벨트를 맨다. 기내에서 갑작스러운 키스에도 당황하지 않도록 민트 한 상자를 잊지 말 것. 

(왼쪽부터) 해안 프린팅 스윔 쇼츠, 핑크 린넨 셔츠, 옐로 비키니 톱은 모두 빌브레퀸, 식물 프린팅 토트백은 베자 바이 플랫폼 플레이스, 샌드 베이지 왈라는 클락스, 목걸이와 선글라스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의자는 안토니오 치테리오가 디자인한 B&B 이탈리아 제이 제이 암 체어 바이 인피니. 

 

Backpacking Trip, Santiago 

공항을 나서는 순간부터 배낭 여행자의 걸음을 가볍게 부추길 물건 몇 가지. 

체크 플란넬 셔츠는 파타고니아, 네이비 포켓 팬츠는 블루 드 빠남 바이 플랫폼 플레이스, 지형도 프린팅 반다나는 네이쳐 팩트 반다나 바이 오쿠스, 레드 선글라스는 오클리, 레트로 디자인의 LED 랜턴은 베어본즈 바이 맨케이브, 플리스 블랭킷은 허드슨 베이 바이 플랫폼 플레이스, 브라운 러닝화는 디아도라, 패브릭 소재 의자는 B&B 이탈리아 제이 제이 암 체어 바이 인피니.

 

Business Trip, New York 

무겁고 불편한 정장은 비행에 어울리지 않는다. 품위와 편안함을 동시에 원하는 비즈니스맨을 위하여. 

웜그레이 수트는 코스, 브라운 가죽 벨트는 던힐, 퍼플 랩탑 캔버스 슬리브는 타거스, 골드 슈혼과 슈 브러쉬 모두 아이졸라, 찰스 앤 레이의 이름을 딴 임스 알루미늄 그룹 이그제큐티브 의자는 허먼 밀러 바이 인노바드. 

 

Tasty Road, Tokyo 

21세기의 자칭 미식가는 허세와 진심이 반반씩 섞인 존재다. 새로운 도시의 최고급 레스토랑으로 향할 때는 포마드를, 수산 시장에서 낯선 식재료를 구입한 후에는 앞치마를 꺼내드는 저 통통한 손. 

스트라이프 허리 앞치마는 포인터 브랜드 바이 오쿠스, 포켓에 꽂힌 나무 칫솔은 아이졸라, 브라운 스카프는 레이버데이, 오렌지 컬러 셔츠 드레스는 구호, 나무 굽의 레이스업 구두는 레페토, 클리어 플라스틱 의자는 카르텔의 고스트 루이 암체어 . 

 

Jet Seter’s Holiday, Greece 

지중해의 하늘 아래에서 더욱 눈부시게 빛난다. 젯세터의 저 우아함과 위트란. 

그레이 더블 블레이저는 아워레가시 바이 오쿠스, 도시 마크 프린팅 스윔쇼츠는 빌브레퀸, 목재 헤드폰은 리슨, 골드 빗은 아이졸라, 미니멀 디자인의 경량 샌들은 루나 샌들 바이 맨케이브, 무지 CD플레이어 디자인으로 잘 알려진 후 쿠사와 나오토의 피콜라 파필리오 아웃도어 의자는 B&B 이탈리아 바이 인피니. 

 

 

 

CREDIT

EDITOR / 정미환 / PHOTO / 전시훈 / 東方流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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