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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DICTIONARY_#뷰스타그램

#바이레도 #블랑쉬 보디크림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오디언스를 위한 쉽고 간편한 #뷰스타그램! 오늘은 에디터가 실생활에서 매일매일 놓치지 않고 사용하고 있는 바이레도의 블랑쉬 보디크림을 소개합니다.

2015.03.12

(뒷줄 왼쪽부터) 딥디크 롬브르단로, 에르메스 오드메르베이, 샤넬 넘버5, 조 말론 라임 바질 & 만다린

 

화장대 위에 오렌지 빛 라넌큘러스와 함께 놓여 있는 제품들, 매력적이죠? 하루를 마무리 하며 화장대 앞에서 보내는 시간은 저에겐 힐링의 시간입니다.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보디 크림을 소개하려고 해요.

저는 평소 향수를 뿌리기 전 향수와 같은 향의 보디 로션을 즐겨 사용합니다. 그럼 향이 더 오래가는 것은 물론이고 더 풍부한 향을 즐길 수 있게 되니까요. 그래서 마음에 드는 향수가 있으면 꼭 보디 로션까지 함께 구매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딥디크와 에르메스, 조 말론 등 평소 좋아하는 향수 브랜드의 보디 로션은 저에게 놓칠 수 없는 아이템들이죠! 아침에는 보디 로션과 함께 향수를 뿌리지만 자기 전에는 편안한 향의 로션만 바르고 자도 충분히 향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늘 선택한 제품은? 바이레도의 블랑쉬 보디 크림

 

스웨덴에서 온 브랜드 바이레도는 요즘 많은 뷰티 마니아들이 선호하는 브랜드이죠. 저도 한국에 론칭한다는 이야기를 듣자마자 신나서 매장으로 구경 갔던 기억이 있어요. 저는 주로 분더샵에 있는 뷰티 편집매장 ‘라 페르바’에서 바이레도를 구매하는 편입니다. 다양한 니치 향수를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한 곳이죠. 사실 처음에 제가 바이레도에서 선택했던 향은 발다프리크였어요. 시원한 코코넛 향기가 매력적인 제품이죠. 하지만 샘플로 받았던 블랑쉬의 매력은 두고두고 여운이 남더라고요. 그래서 블랑쉬 보디 크림을 사용해보게 되었어요.

 

바이레도 블랑쉬 보디 크림 200ml 10만5천원

 

스웨덴의 수도인 스톡홀름의 예술적인 감성이 담겨 있는 바이레도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질리지 않는 디자인으로 유명하죠. 사실 향수나 보디 제품은 향이나 품질뿐 아니라 케이스도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요즘 대부분의 니치 향수 브랜드는 화려하고 과감한 디자인보다는 심플하고 모던해서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그 모습 그대로 남아 있을 것 같은 디자인을 선호하는 것 같아요. 브랜드의 디자이너인 벤 고햄은 화이트 컬러에 대한 지각으로부터 시작하여 이 케이스를 완성했다고 합니다. 케이스를 만졌을 때 감촉도 좋아요! 사각거리는 이 느낌!

 

보디 크림의 가장 중요한 점은 뭐니뭐니해도 텍스쳐입니다.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만들어주지만 끈적임은 없는 보디 크림이 제가 가장 선호하는 타입이에요. 보이시나요? 마치 버터처럼 피부에 발리는 저 텍스쳐! 물론 제품에 따로 스파츌러가 들어 있긴 하지만 저는 스파츌러를 깔끔하게 관리하는 게 더 힘들 것 같다는 생각 때문에 그냥 살짝살짝 손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부드럽지만 충분히 쫀쫀한 제형의 텍스쳐입니다.

 

손등에 발라보았어요. 육안으로 보기에도 매끈해 보이죠? 저는 에디터이기도 하지만 집안일을 하는 주부이기도 하다 보니 손에 물이 닿을 때가 많아요. 하지만 몇 차례 물이 닿아도 촉촉한 느낌은 여전히 남아 있답니다. 제가 만질 때도 감촉이 좋아서 나도 모르게 손등을 문지르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될 때가 많아요!

요즘처럼 건조한 계절에는 팔과 다리 할 것 없이 전신에서 유수분을 필요로 하잖아요. 샤워 후 온몸에 골고루 발라주면 고급 스파 못지 않은 부드러움과 고급스러운 감촉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저만의 힐링 타임이라고나 할까요?! 방부제인 파라벤이 첨가되어 있지 않은 제품이라 더욱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바이레도 블랑쉬 보디 크림과 퍼퓸 오일

 

밤에는 크림만 바르지만 아침에 외출할 때는 퍼퓸 오일도 덧발라서 사용하고 있어요. 향수 브랜드에서 나오는 보디 제품들의 큰 강점은 바로 향이잖아요! 블랑쉬는 제가 워낙 선호하는 향이다 보니 크림 위에 향수 혹은 퍼퓸 오일을 덧발라주어도 별로 과하다고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좋은 향이 제 몸을 둥글게 감싸주고 있는 느낌도 들어서 종일 쾌적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블랑쉬는 많은 분들이 ‘깔끔하게 세탁된 면의 향기’라고 부르는 상쾌하고 깔끔한 향입니다. 중성적인 느낌이라 남녀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충분히 달콤하고 사랑스럽기도 한 다양한 매력의 향이지요.

‘소수의 고객에게만 판매된다’는 뜻의 니치 향수이지만 이미 국내에도 많은 분들이 바이레도를 사용하고 있죠? 이 매력 넘치는 제품과 함께 상쾌한 봄을 맞이하자고요!

 

 

CREDIT

EDITOR / 김경은 / PHOTO / 김경은 / imagazinekorea.com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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