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기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LUXURY GUIDE_Brand Story

LADY DIOR AS SEEN BY SEOUL

2016.03.09

LADY DIOR AS SEEN BY SEOUL

디올 서울 부티크에서 “LADY DIOR AS SEEN BY” 전시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17점의 조각, 8점의 사진에 새롭게 합류한 한국 작가들 작품 4점을 더했다. 여기 이들 각자의 예술관을 담아낸 ‘레이디 디올’ 백을 소개한다.

 

최정화의 작품 <태초에 그랬던 것처럼, 오늘도 내일도 그러하리니: 끝없는 세상, 2016>는 구조적 패턴으로 레이디 디올 백을 형상화해 강렬한 시각적 효과를 줬다.

 

황란은 작품 <영원한 뮤즈, 2016>에서 수많은 버튼 작업을 통해 삶의 유한함을 표현했다.
 

수 써니 박은 구성주의 화파에 영향을 받은 실험적 작품<그물 무늬의 레이디, 2016>를 선보였다.
 

이 완 <한국 여자, 2016>는 경쟁적인 사회를 살아가는 이 시대의 젊은 세대를 반영한다.

 

자료제공 Dior

Twitter facebook kakao Talk LINE
  • · (주)가야미디어  
  • · 등록번호:인터넷뉴스사업자 서울, 자00454  
  • · 등록일: 2014년 3월 10일  
  • · 제호: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 · 발행인: 김영철  
  • · 편집인: 백재은  
  • · 주소: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81길 6 06195  
  • · 연락처: 02-317-4800  
  • · 발행일: 2013년 8월 1일  
  •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재은  
  • · 사업자등록번호120-81-28164  
  • · 부가통신사업 신고 제 2-01-14-0017 호 통신판매신고 제 2009-서울강남-01075호  

Copyright kayamedia Corp.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