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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URY GUIDE_Brand Story

LADY DIOR AS SEEN BY SEOUL

2016.03.09

LADY DIOR AS SEEN BY SEOUL

디올 서울 부티크에서 “LADY DIOR AS SEEN BY” 전시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17점의 조각, 8점의 사진에 새롭게 합류한 한국 작가들 작품 4점을 더했다. 여기 이들 각자의 예술관을 담아낸 ‘레이디 디올’ 백을 소개한다.

 

최정화의 작품 <태초에 그랬던 것처럼, 오늘도 내일도 그러하리니: 끝없는 세상, 2016>는 구조적 패턴으로 레이디 디올 백을 형상화해 강렬한 시각적 효과를 줬다.

 

황란은 작품 <영원한 뮤즈, 2016>에서 수많은 버튼 작업을 통해 삶의 유한함을 표현했다.
 

수 써니 박은 구성주의 화파에 영향을 받은 실험적 작품<그물 무늬의 레이디, 2016>를 선보였다.
 

이 완 <한국 여자, 2016>는 경쟁적인 사회를 살아가는 이 시대의 젊은 세대를 반영한다.

 

자료제공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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