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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DICTIONARY_New Product

관능미 넘치는 시프레 계열의 향기

분더샵에서 만날 수 있는 뉴욕 업타운의 상징 아이데스 데 베누스타스의 ‘시그니처 오 드 퍼퓸’

2015.03.10

 

고대 라틴어로 ‘아름다움의 신전’ 이라는 뜻의 아이데스 데 베누스타스(ADES DE VENUSTAS)는 창시자인 칼 브래들과 로버트 거스너가 1995년 뉴욕에서 시작하였다. 아이데스 데 베누스타스는 희귀한 니치 퍼퓸을 모아놓은 향수, 캔들 셀렉트 숍으로 시작하여 유명 셀러브리티와 패션 디자이너들이 찾는 예술적인 향수 부티크로 유명세를 타게 됐다. 2012년에는 아이데스 데 베누스타만의 첫 향수 ‘시그니처’를 론칭하며 향수 외에 캔들, 디퓨저, 비누 등을 선보이고 있다. 나오미 캠벨, 제니퍼 로페즈 등 톱 셀레브리티와 존 갈리아노, 돌체 앤 가바나를 비롯한 패션 디자이너들이 아이데스 데 베누스타스에 무한한 사랑을 보내고 있다.

 

아이데스 데 베누스타스의 ‘시그니처 오 드 퍼퓸’은 조향사 베르트랑 두쇼푸(Bertrand Duchaufour)에 의해 제작된 향수로 바로크적인 관능미와 현대적인 감각이 가미된 제품이다. 루바브(Rhubarb), 베티버(vetiver), 레드 베리(red berries), 토마토 잎, 그린 애플, 헤이즐럿, 인동초의 배합으로 시프레(Chypre) 계열 향기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상큼함이 코끝을 자극한 이후 조금 묵직한 느낌으로 전해지는 신선한 베티버 향이 일품이다.

 

아이데스 데 베누스타스 ‘시그니처 오 드 퍼퓸’ by 라 프레바 100ml / 29만원대

CREDIT

EDITOR / 아이데스 데 베누스타스 / PHOTO / 아이데스 데 베누스타스 / imagazinekorea.com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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