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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URY GUIDE_With Celebrities

스칼렛 요한슨이 선택한 로저비비에 프리즈믹 샌들 스터드

2015.09.22

스칼렛 요한슨이 선택한 로저비비에 프리즈믹 샌들 스터드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로저비비에 프리즈믹 샌들 스터드를 착용했다. 블랙 컬러의 선글라스와 가죽 소재의 톱, 와이드 팬츠, 샌들까지 모두 시크한 ‘올 블랙 룩’으로 맞춘 모습이 포착되었던 것.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로저비비에의 프리즈믹 샌들 스터드(Prismick Sandal Studs). 블랙 가죽 소재에 촘촘히 장식된 골드 메탈의 미니 스터드가 강렬한 관능미를 완성하는 잇 아이템이다. 로저비비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브루노 프리소니는 새로운 상징이 된 기하학적인 패턴의 프리즈믹(Prismick)스타일을 적용했으며 인상적인 커팅 디테일 역시 스타일리시하다.

자료제공 Roger Viv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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