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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URY GUIDE_Brand Story

NEW 꾸뛰르 하우스를 배경으로 선보인 생 로랑의 꾸뛰르 캠페인 “RUE DE L’UNIVERSITÉ”

2015.07.31

NEW 꾸뛰르 하우스를 배경으로 선보인 생 로랑의 꾸뛰르 캠페인
“RUE DE L’UNIVERSITÉ”

 

생 로랑의 꾸뛰르 캠페인이 이브 생 로랑의 새로운 꾸뛰르 하우스에서 촬영되었다. 1685년 ‘호텔 드 세넥떼르(Hôtel de Sénecterre)’라는 이름으로 프랑스 왕 루이 14세의 건축 설계사였던 토마 고베르에 의해 지어진 꾸뛰르 하우스가 리모델링 된 것. 18세기 프랑스의 건축 요소와 원리를 기본 디자인으로 3년간 에디슬리먼의 손을 통해 이브 생 로랑의 색을 입은 꾸뛰르 하우스는 클래식함과 역사성을 함께 간직하고 있다.

 

에디 슬리먼은 루이 15세 당시 지어진 기념비적인 계단과 어울리는 미술작품을 뉴욕 아티스트 가스 와이저(Garth Weiser)에게 의뢰했고 우아한 크리스털 샹들리에를 복원시켜 모던함과 세련된 이미지를 표현했다. 가구들은 하우스의 컬렉션과 에디 슬리먼 개인 컬렉션의 일부이며, 모더니즘과 아르데코 스타일 그리고 18세기의 프랑스 가구들로 구성되어 있다. 꾸뛰르 하우스의 정원 역시 그 시대의 분위기를 참조해 기하학적인 디자인을 적용했다.

 

한편 꾸뛰르 살롱 위층에 자리한 꾸뛰르 아틀리에는 드레스를 만드는 ‘라틀리에 플루(L’Atelier Flou)’와 테일러링을 위한 ‘라틀리에 타이외르(L’Atelier Tailleur)’두 개로 나뉘어져 있다. 현재 에디 슬리먼의 주도하에 배우와 뮤지션을 위한 의상을 수작업으로 생산하는 생 로랑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공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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