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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URY GUIDE_With Celebrities

칼 라거펠트가 샤넬 프렌즈를 위해 준비한 특별한 룩

2015.07.17

 

 

칼 라거펠트가 샤넬 프렌즈를 위해 준비한 특별한 룩
 

칼 라거펠트는 카지노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인 샤넬 프렌즈를 위해 1932년 가브리엘 샤넬의 ‘비주드 디아망(Bijoux de Diamants)’컬렉션을 재구성했다. 지드래곤과 줄리안 무어, 이자벨 위페르, 린코 키쿠치, 릴리 콜린스, 크리스틴 스튜어트에 조니뎁과 바네사 파라디의 딸인 릴리-로즈 뎁이 참여해 화제를 모았던 이번 샤넬 오트 쿠틔르 쇼에서 가장 돋보였던 룩을 소개한다.

 

 


커스텀 메이드 턱시도를 입은 빨간 머리의 지드래곤

 

 


커스텀 메이드 턱시도를 입고 쇼에 참석한 지드래곤과 블랙 벨벳 트림 재킷에 샤넬 화인 주얼리 ‘폰테인(Fontaine)’을 착용한 리타 오라의 모습

 

 


블랙 새틴 트림 장식이 들어간 블랙 벨벳 수트를 착용한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플래티넘과 다이아몬드 장식의 샤넬의 화인 주얼리  ‘꼬메뜨(Comète)’를 착용한 줄리안 무어의 매력적인 모습

 

 

자료제공: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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