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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URY GUIDE_Brand Story

시리즈3, 끝나지 않은 루이 비통의 시각적 탐색

2015.07.10

 

시리즈3, 끝나지 않은 루이 비통의 시각적 탐색

지난 5월 한국에서 ‘시리즈2- 과거, 현재, 미래’를 성황리에 마친 루이 비통이 ‘시리즈3’를 통해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시작한 시각적 탐색을 이어나간다. 포토그래퍼 유르겐 텔러와 브루스 웨버가 작업한 이번 캠페인은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선택한 다양한 여성들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유르겐 텔러는 바르셀로나 근교의 저택에서 알리시아 비칸데르, 제니퍼 코넬리, 리야 케베데, 페르난다 리, 엔젤 루틀지를 촬영했다. 브루스 웨버는 옛 비행장을 배경으로 프레야 베하, 리앤 반 롬페이, 줄리아 메르켈바흐를 한편의 영화처럼 담아냈다.

특히 루이 비통의 이번 캠페인 런칭과 함께 영화 ‘안나 카레니나’에서 활약한 스웨덴 출신 배우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메종의 새로운 뮤즈로 활약하게 됐다. 이로써 루이 비통은 알리시아 비칸데르와 제니퍼 코넬리 그리고 미셸 윌리엄즈가 함께 뮤즈로 활동하게 된다. 루이 비통의 새로운 캠페인 시리즈3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루이 비통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자료제공: Louis Vui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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