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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URY GUIDE_With Celebrities

디올과 리한나의 새로운 시도

2015.05.22


 

디올과 리한나의 새로운 시도

리한나의 디올 캠페인이 공개됐다. 할리우드의 대표 트러블메이커인 그녀가 디올의 ‘시크릿 가든’ 네번째 필름에서 우아하고 도발적인 여성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알렉산더 맥퀸의 광고와 레이디 가가의 뮤직비디오를 감독한 스티븐 클라인(Steven Klein)의 렌즈에 담긴 리한나는 디올의 블랙 드레스를 입고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이어지는 영상에서 베르사이유 궁전의 신비로운 달빛 속에서 디올의 정교한 디테일들을 확인할 수 있다.

영상을 통해 그녀의 여덟 번째 정규 앨범의 인트로 ‘온리 이프 포 어 나잇(Only If For A Night)’도 확인할 수 있다고하니 필름의 사운드트랙에도 주목하자.

 

자료제공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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