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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 TREND_Fashion

스키장 가는 길

스키장 갈 때 챙겨야 하는 건 스키와 스노보드만이 아니다. 설원에서, 스키 리조트에서 빛을 발할 제품들.

2015.02.13

 

1 태블릿만 있으면 스키장 가는 동안 차 안에서 영화를 볼 수도 있고, 블루투스로 연결해 음악을 실컷 들을 수도 있다. 스키장에서 사진도 찍을 수 있다. 소니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컴팩트는 가로×세로가 12.4×21.3센티미터로 작고 가벼워 들고 다니기에 편하다. 방수, 방진 기능을 내장해 눈밭에 빠져도 거뜬하다. 59만9000원(LTE 모델).

2 스키장에서 고글은 필수다. 스키 탈 때 눈가루나 먼지가 눈에 들어가는 것을 막아줄 뿐 아니라 넘어졌을 때도 눈을 보호할 수 있다. 오클리 캐노피 셰인 고글은 김이 서리는 것을 막기 위해 프레임 위쪽에 환풍 시스템을 달았다. 안경 위에도 쓸 수 있어 편하다. 27만4000원.

3 르페르 캐비아 미라클 마사지 샤워 바는 비누 뒷면에 오돌토돌한 돌기가 있어 비누칠을 하면서 동시에 마사지를 할 수 있다. 스키 타느라, 넘어지느라 여기저기 뭉친 근육을 풀기에 그만이다. 캐비아 오일 성분이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해준다. 4만원(150g).

4 스키장에서의 밤은 향긋한 술로 마무리하는 게 제일이다. 남아프리카에서 자라는 야생 열매 마룰라로 만든 아마룰라는 크림처럼 걸쭉해 커피나 우유에 섞어 마시면 좋다. 달콤하고 향긋하다. 가격 미정.

5 얇은 저지 점퍼는 스키점퍼 안에 입어 보온성을 높이기에 좋다. 제이린드버그의 이 점퍼는 신축성이 좋고 몸에 꼭 맞게 디자인돼 스키복 안에 입기에 그만이다. 운전할 때 두꺼운 점퍼 대신 입기에도 좋다. 35만5000원.

6 블루투스 스피커가 있으면 스키 리조트에서 한층 분위기 있고 즐거운 밤을 보낼 수 있다. 뱅앤올룹슨 베오플레이 A2는 드라이버 유닛을 양면에 달아 양쪽에서 풍성한 사운드가 흘러나온다. 3시간 충전하면 24시간 동안 음악을 들을 수 있다. 49만원.

7 찬 바람을 막아줄 모자 역시 스키장 갈 때 빼놓지 말아야 할 아이템이다. 제이린드버그의 이 비니는 카모플라주 패턴을 입혀 스타일을 한층 살려준다. 7만5000원.

8 옷가지는 물론 노트북까지 넉넉하게 챙겨 넣을 수 있는 만다리나덕 리벤지 백팩. 2박 3일 스키 여행을 위한 짐도 거뜬히 넣을 수 있다. 뒷면 노트북 수납 부분에는 충격을 막아주는 쿠션이 있어 노트북이나 태블릿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35만8000원.
 

CREDIT

EDITOR / 서인수 / PHOTO / 조혜진 /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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