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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ICK_Beauty

3초 만에 미모 지수 업! 레드 립글로스

가장 짧은 시간에 얼굴에 생기를 줄 수 있는 뷰티 아이템 하나를 꼽으라고 한다면 레드 립글로스라 할 수 있겠다.

2014.12.23

레드 립글로스는 얼굴에 화사한 혈색을 주는 것은 물론이고 다크서클은 시크함의 대변인으로, 어두운 피부는 섹시함의 상징으로 만들어준다. 게다가 이 건조한 계절에 입술의 촉촉함까지 부여해주니 일석이조의 아이템인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입술의 주름을 메워 볼륨감을 살려주기도 하고 립스틱과 함께 연출하면 글로시함이 살짝 감도는 세련된 입술을 연출할 수 있으니 이 신통방통한 아이템은 늘 파우치에 구비하시길!

 

 

 

1 Shu uemura | 글로스 언리미티드, RD 20C(5.4ml, 33000원) 글로스 언리미티드의 3D 형상기억 테크놀로지는 입술이 움직여도 립글로스의 얇은 필름이 처음 발랐을 때의 형태를 기억해 다시 매끈하게 되돌려져 고른 빛 반사로 인한 거울 같은 반짝임을 연출해준다. 시간이 지나도 지금 막 바른 것 같은 반짝임을 유지할 수 있다. 도넛처럼 가운데가 비어있는 독특한 어플리케이터는 양 조절을 좀 더 용이하게 해준다.

 

텍스처는? 이주혜 슈에무라의 글로스는 총 3가지 종류의 텍스처가 있는데 이 제품은 유리처럼 맑고 투명한 클리어 라인의 제품이다. 클리어 라인답게 입술에 맑고 투명한 윤기를 선사하며 입술을 부드럽게 코팅해준다. / 김경은 쫀쫀하게 발리는 글로스 제형이다. 입술이 거칠하다고 느껴졌을 때 덧발라주기 좋다. 어떤 컬러로 연출하든 상관 없이 생동감 넘치고 반짝이는 입술을 완성할 수 있다. / 김지나 처음에는 진한 글로스 제형이라고 느껴지지만 바르고 있으면 굉장히 부드럽다고 느껴진다. 입술을 강력한 랩으로 한번 감싸주는 느낌이다.

발색 및 지속력은? 이주혜 다섯 개의 제품 중 컬러는 가장 연한 편이다. 자연스럽게 나오는 붉은 기운과 함께 입술에 생기를 준다. 건조하고 추운 날 입술을 지켜줄 수 있는 제품이다. / 김경은 반짝이는 면에 있어서는 가장 효과가 좋은 제품이다. 또 지속력도 길어서 입술이 건조해질 틈 없이 윤기 나는 입술을 유지할 수 있다. / 김지나 물기를 머금은 듯한 입술을 연출하고 싶을 때 자연스럽게 생기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2 Benefit | 울트라 플러시 립글로스, 벨라 밤바(15ml, 26000) 입술 위에 매끄럽게 발려 윤기 있고 고급스러운 텍스처를 만들어주며 벨벳처럼 부드러운 마무리 감과 끈적거리지 않고 오래 지속되는 촉촉함이 이 제품의 특징이다.

 

텍스처는? 이주혜 어떤 사람이 사용해도 부담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텍스처이다. 보들보들한 입술을 만들어준다. / 김경은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조인성 옆에 서 있던 공효진이 수줍지만 당당하게 꺼내 바르던 립글로스가 바로 이 제품이다. 튜브 형태의 제품이라 한 손으로 쿨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독특하고 강렬한 디자인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부드럽고 반짝이는 텍스처가 입술에 강력한 윤기와 부드러운 텍스처를 부여해준다. / 김지나 향이 달콤해서 바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덤! 쫀쫀하기보다는 부드러운 제형이라서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수시로 덧발라주기에 좋다.

발색 및 지속력은? 이주혜 발색은 그렇게 강한 편이 아니라서 가벼운 외출을 할 때 사용하기 좋고 보다 강력한 컬러를 원한다면 립스틱 위에 덧발라서 더욱 풍성한 색감을 만들 것을 권한다. 아침에 발라주면 종일 촉촉한 입술 감촉을 느낄 수 있다. / 김경은 부드러운 레드 컬러를 머금고 있는 립글로스라서 좀더 다이내믹한 입술 컬러를 완성할 수 있다. 립스틱 위에 덧발라주면 촉촉하고 도톰해 보이는 입술 메이크업 완성! / 김지나 민낯 같은 맑은 얼굴을 표현하고 싶을 때 촉촉한 피부와 함께 연출하기 딱 좋은 아이템이다. 기분 좋은 반짝임을 입술 위에 선사한다.

 

3 Mac | 대즐글라스, 러브 얼러트(1.92g, 31000) 빛 반사 펄 입자가 강렬한 반짝임을 부여하는 립글로스. 달콤한 바닐라 향이 다채로운 컬러와 만나 생기 있고 발랄한 입술을 표현해준다. 끈적이지 않는 크리미한 질감과 잘 지워지지 않아 깔끔하고 선명한 입술이 오래 유지된다는 것도 큰 강점!

 

텍스처는? 이주혜 입술이 건조한 편인데 충분한 보습감을 선사해주며 입술을 촉촉하게 코팅해주는 느낌이 들어서 자주 애용하고 있는 제품이다. 한겨울에 사용하기 좋다. / 김경은 굉장히 적당한 제품이라는 느낌이다. 입술에 촉촉함을 주기 위해서는 약간의 끈적임은 감수해야 하는데 그 정도가 굉장히 적당하다.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다. / 김지나 각질이 일어나 있는 상태에서 사용해도 각질을 정리해주며 입술을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발색 및 지속력은? 이주혜 틴트를 제외하고는 음식을 먹거나 음료를 마실 때에 립 컬러가 그대로 남아 있기란 쉽지 않다. 그 정도를 고려했을 때 촉촉함이나 발색 모두 쉽게 지워지는 편은 아니다. 파우치에 넣고 다니며 수시로 덧발라준다. / 김경은 과하지 않은 펄감이 입술에 부드러운 반짝임을 선사해주어 립스틱 위에 덧발라서 사용해주기 좋다. 내가 특별해 보이고 싶을 때 사용한다. / 김지나레드 컬러의 립글로스이지만 핑크색 펄이 들어 있어서 오묘한 분위기가 난다. 주름 없이 탱글탱글 새빨간 입술을 만들고 싶을 때 제격이다.

 

4 Lancome | 압솔뤼 벨루어, 쏘 딥 레드(6ml, 4만원) 랑콤의 스테디셀러 컬러들을 모아 새로운 리퀴드 타입의 립스틱으로 탄생한 제품이다. 기존의 제품보다 여섯 배 더 많은 색소를 함유하여 컬러 고유의 지속력을 높였으며 벨벳과 같은 포근한 텍스처와 포뮬러가 입술에 편안함을 주며 메이크업 초보자도 정교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텍스처는? 이주혜 이런 텍스처는 처음 경험해본다. 글로스치고는 매트하게 발리지만 입술은 전혀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고 벨벳처럼 부드럽게 발려진다. 정말 신기한 제품이다. / 김경은 오일을 바른 것 같은 끈적임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 마음에 들고 매트하지만 각질이 전혀 부각되지 않는 발림이 마음에 든다. / 김지나 글로스에 기대했던 글로시한 텍스처가 느껴지지 않아 아쉬운 마음이 있지만 아무 것도 바르지 않은 것 같은 편안함이 있는 제품이다.

발색 및 지속력은? 이주혜 강렬한 레드나 와인 컬러는 좀 부담스러웠는데 이 컬러는 아주 예쁜 장미 컬러이다. 지속력 또한 좋은 편인데 살짝 지워지더라도 다른 느낌의 레드 컬러로 완성되니 걱정할 필요 없다. / 김경은 스머지 느낌으로 발랐을 때 딱 내가 원하는 느낌의 입술을 완성할 수 있다. 컬러가 강렬하지만 이상하게 부담스러운 느낌은 아니다. 색소를 많이 함유하다 보니 컵에 많이 묻어나기는 한다. / 김지나 촉촉하진 않지만 정말 오래 가는 제품이다.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눈에 띄고 싶다면 이 컬러를 선택할 것!

 

5 Bobbi Brown | 립글로스, 할리우드 레드(7ml, 38000) 빛나는 광택과 끈적임 없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립글로스이다. 입술에 깊이와 윤곽을 주는 컬러와 텍스처로 은은한 펄감을 더해준다. 립스틱 위에 덧발라 관능적인 텍스처를 연출하거나 제품 하나로 자연스러운 반짝임을 선사할 수 있다.

 

텍스처는? 이주혜 입술의 주름과 주름 사이까지도 쫀쫀하게 발리는 글로스이다. 입술 결을 따라 매끈하게 잘 발려져 빈틈 없이 매혹적인 입술을 완성할 수 있다. / 김경은 일단 굉장히 쫀득쫀득하다. 마치 젤리 같은 촉감의 입술을 만들 수 있다. 바라보기만 해도 먹고 싶어지는. / 김지나 바비브라운의 립글로스는 오랜 기간 여자들의 파우치 속을 지켜왔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원하는 텍스처의 글로스이기 때문일 것이다. 입술에 포인트를 주는 메이크업을 하고 싶을 때 이 제품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당기기에 충분하다.

발색 및 지속력은? 이주혜 고급스러운 레드 컬러를 원한다면 이 제품을 사용해볼 것을 권한다. 쉽게 찾을 수 없는 오묘한 컬러감으로 예쁜 앵두 같은 입술을 만들어준다. 지속력도 좋은 편! / 김경은 립스틱과 함께 섞어서 사용했을 때 입술에 다양한 분위기를 낼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다. 또 입술에 좀 더 또렷한 느낌을 내고 싶다면 립 라이너와 함께 사용해보라. 특별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 김지나 아침에 바르면 저녁까지 찐득한 감촉을 느낄 수 있다. 지속력 짱!

CREDIT

EDITOR / 김경은 / PHOTO / PR / imagazin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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