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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DICTIONARY_Brand Story

아이라이너의 혁신

베네피트 ‘데아 리얼 푸쉬-업 라이너’ 론칭 행사

2014.06.13

 

샌프란시스코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가 지난 5월 29일, 강남구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신제품 ‘데아 리얼 푸쉬-업 라이너’ 론칭 행사를 가졌다. ‘아이 라이너 하나로 이렇게 쉽게 예뻐지는 건 유죄!’라는 제품 광고 슬로건에 맞춰 이날 행사장은 대형 감옥으로 변신해 지나친 섹시미 과시죄, 남자 마음 절도 죄, 아름다움 노출 죄 등 각종 뷰티 죄목으로 소환된 400여 명의 기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파워 블로거들이 참석했다. 또한 베네피트 본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 줄리 벨이 직접 방한해 제품 발표를 진행했다.
 

데아 리얼 푸쉬-업 라이너는 속눈썹 사이를 빈틈없이 채워주는 젤 라이너 펜으로 매트하고 진한 워터프루프 블랙 젤 성분이 아이라인이 번지거나 지워질 염려 없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눈매를 완성해주는 라이너다. 브러시도 펜도 아닌 특허 신청 중인 ‘아큐플렉스 팁’이 눈가에 부드럽게 발리는 것이 특징이다.
 

항상 유머러스하고 위트 있는 베네피트답게 이번 행사는 세기의 뷰티 발명품인 ‘데아 리얼 푸쉬-업 라이너’가 도난당한 사건 현장을 목격한 참석자들이 증인이 되어 제품 설명을 듣고, 베네피트 섹시 경찰들을 따라 직접 제품을 체험한 후 쉽게 섹시해진 죄로 체포된다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줄리 벨은 “평생을 뷰티 산업에서 종사해온 나의 가장 큰 뷰티 고민은 아이라인 그리기였다”며, “나 같은 초보자부터 메이크업 아티스트같은 전문가까지 누구나 쉽게 그리는 아이라이너 개발을 위해 5년이 걸렸다”고 포문을 열었다. 그녀는 “데아 리얼 푸쉬-업 라이너의 독특한 아큐플렉스 팁은 기존 형태의 아이라이너에서 가장 진화한 형태”라며 “현재 특허를 출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날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승원이 직접 무대에 올라 쉽게 아이라인을 사용하는 법을 시연하는 시간도 가졌다. 그는 모델의 얼굴에 분무기를 분사한 후 아이 메이크업을 손으로 문질러 ‘데아 리얼 푸쉬-업 라이너’의 강점 중 하나인 워터프루프 기능을 멋진 퍼포먼스로 보여 박수를 받았다. 그는 “자연스러운 아이 라인부터 강렬하고 두꺼운 라인까지 한 번의 터치로 완성할 수 있는 쉬운 아이라인”이라고 데아 리얼 푸쉬-업 라이너를 설명하며 “메이크업 초보자부터 전문 아티스트까지 모두가 좋아할만한 점을 다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데아 리얼 푸쉬-업 라이너를 활용한 타투 서비스, 재미있는 소품을 사용한 즉석 머그샷 포토 이벤트, 고리 던지기 등 각종 이벤트 등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뷰티 관계자들은 “아이 라인을 잘 그리지 못했던 나도 그리기 쉬운 라이너다”, “물을 뿌려도 결코 번지거나 지워지지 않아 놀랐다. 올 여름 대세 라이너는 바로 이 라이너다”, “감옥에 수감되었다 풀려나는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다”며 ‘데아 리얼 푸쉬-업 라이너’의 공식 론칭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대형 베네피트 감옥에 섹시하게 변신한 죄수들을 수감시킨다는 강렬한 콘셉트로 기존의 베네피트 행사들과는 다른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데아 리얼 푸쉬-업 라이너는 오는 6월 27일 전세계 동시 출시된다. 

 

자료제공: Benefit 

 

CREDIT

EDITOR / PR / PHOTO / PR / imagazinekorea.com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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