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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 TREND_Fashion

오프로드를 위한 아이템

오프로드를 달리고 싶다면 아래 제품에 주목하시라. 이 제품이 있으면 혼자여도 즐겁다.

2014.11.12


 

1 오프로드에 갈 땐 아웃도어 재킷을 챙겨라. 컬럼비아의 캐스케이드 패스 재킷은 안감에 옴니히트 소재를 적용해 따뜻하다. 어깨 부분과 주머니에 스웨이드를 덧대 내구성을 높였다. 21만8000원. 

2 공구함이 아니다. 도시락통이다. 어바웃에서 판매하는 스탠리 런치박스는 샌드위치나 도시락, 물통 등을 넣을 수 있어 야외에서 폼 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져 튼튼하다. 7만5000원. 

3 구멍가게조차 찾기 어려운 산길 오프로드에서 보온·보냉 물통은 필수품이다. 스탠리 물통은 7시간 동안 보냉 효과를, 6시간 동안 보온 효과를 발휘한다.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었으며, 비스페놀이라는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아 안심하고 물을 넣을 수 있다. 4만6000원. 

4 키커랜드 아코디언 캠핑 랜턴은 노트북은 물론 차 안 USB 포트로도 충전할 수 있다. 한 번 충전하면 4시간 동안 불을 밝힌다. 바닥에 달린 핸들을 돌려 충전할 수도 있는데 11분 동안 열심히 돌리면 40분 동안 불을 밝힌다. 가격 미정. 

5 오프로드에서 근사한 풍경을 봤을 땐 그냥 지나치지 말도록. 잠시 차를 세우고 쉬어 가는 것도 오프로드를 즐기는 방법이다. TRVR 체어는 가죽과 나무로 만들어 클래식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17만3000원. 

6 음악이 있으면 혼자 떠나는 오프로드도 즐겁다. 로지텍 무선 스테레오 스피커 X300은 저음에서 고음까지 넓은 영역을 풍성하게 들려준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최대 5시간 동안 음악을 들려준다. 9만8000원. 

7 근사한 오프로드 풍경을 눈으로만 보기가 아쉽다면? 소니 액션캠 미니 AZ1은 팔뚝에 감거나 배낭에 달아 촬영할 수 있다. 선바이저에 다는 것도 가능하다. 1680만 화소 센서와 170도 초광각 렌즈를 달아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 49만9000원(라이브 뷰 리모트2 키트). 

8 오프로드에 매끈한 드라이빙 슈즈는 어울리지 않는다. 컬럼비아의 트레일 슈즈 파이어 캠프는 바닥이 폭신폭신해 착용감이 좋다. 바닥에 옴니그립 기술을 적용해 잘 미끄러지지 않는다. 10만8000원. 

CREDIT

EDITOR / 서인수 / PHOTO / 이혜련 /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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