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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ICK_Beauty

올겨울 꼭 필요한 한 가지는? 페이스 오일!

가을과 겨울에 없어서는 안 될 ‘만병통치약’처럼 사용되는 뷰티 오일. 촉촉한 피부 상태로 겨울을 보내고 싶다면 오일 한 방울은 필수이다.

2014.11.10

끈적임이 싫다는 이유로 페이스 오일을 멀리했었다.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멜비타의 오일을 사용해보게 되었고 이때부터 나에게 ‘뷰티 신세계’가 열렸다. 오일이라고 해서 피부를 끈적하게 만든다는 것은 고정관념일 뿐이었고 부드러움만 남기며 피부에 스며드는 감촉은 물론이고 은은한 광채를 선사해주어 단숨에 피부 좋은 여자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 또 페이스 오일은 기초 메이크업의 한 단계에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닌 피부 미용을 위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자.

 

 

 페이스 오일 사용법 

1. 토너 다음 단계에서 피부 보습과 영양을 위해 사용한다.

2. 수분 크림에 한 방울 섞어서 사용하면 수분 유지 및 보습에 뛰어난 효과를 낼 수 있다.

3. 파운데이션과 함께 사용하면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를 완성할 수 있으며 피부 당김도 방지할 수 있다.

4. 제품에 따라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 페이스 오일로 감싸주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5. 건조한 계절에 각질 제거제를 사용하기가 부담된다면 페이스 오일을 섞어서 사용하면 피부에 큰 무리를 주지 않고 각질 제거를 할 수 있다.

6. 헤어 오일을 따로 사용하면 모발이 지나치게 리치해지는 지성 타입의 두피를 갖고 있다면 샴푸에 오일을 한방울 섞어서 사용해보자. 자연스럽게 윤기가 나며 보송함도 유지되는 모발을 만들 수 있다.

 

 

 

 

 

 

 

 

 

1 빌리프 더 트루 페이셜 오일 30ml/6만원  풍부한 비타민을 지닌 석류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으로 촉촉하고 윤기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주어 칙칙하고 피곤한 피부를 화사하게 만들어주며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여 피부 건조를 방지해준다.

 

장점은? /김수진/ 테스트 해본 제품 중 가장 라이트한 질감의 페이스 오일이다. 빠른 흡수를 자랑하며 끈적거리는 느낌이 전혀 없다. 빠른 흡수와 가벼운 질감이 가장 큰 장점이다! /김경은/ 밤에 토너를 바른 후 에센스에 한 방울 섞어서 사용해보았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속까지 촉촉해지는 느낌이 나지만 피부 겉면의 끈적임은 전혀 없다. 내가 딱 원하던 텍스처의 페이스 오일! /박원정/ 무향, 무색의 제품으로 오일에 대한 약간의 거부감을 갖고 있던 나에게도 큰 무리 없이 스며든 제품이다.

누구에게 추천하고 싶은가? /김수진/ 가벼운 제형으로 지성 피부도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김경은/ 얼굴에 비타민을 공급하고 싶지만 리치한 제형에는 거부감을 느끼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박원정/ 산뜻한 스킨 케어의 마무리를 원하지만 오일의 촉촉함을 꼭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2 멜비타 오가닉 골드 오일 100ml/58000  전세계 청정 지역의 다섯 가지 진귀한 오일을 블렌딩하여 완성한 멜비타의 오가닉 골드 오일. 모로코의 아르간 오일, 아마존의 부리티 오일, 프라카시 오일, 페루의 잉카 인티 오일과 인도네시아 켄디 오일을 조합하여 만들어 피부는 물론이고 보디, 헤어에도 사용 가능하다.

 

장점은? /김수진/ 용기가 스프레이 타입이라 사용하기에 가장 편했다. 제품과 믹스해서 사용하기에도 좋고 보디 및 헤어에도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용량과 성분이며 심지어 미스트를 대신해서 쓰기에도 좋다. /김경은/ 멜비타 매장에서 이 제품을 처음 접했을 때 그 향은 물론이고 즉각적인 윤기를 부여해주어 한눈에 반했던 제품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용할 수 있으니 하나의 오일로 겨울을 날 예정이라면 주저 없이 멜비타 오가닉 골드 오일을 추천한다. /박원정/  뭐니뭐니해도 멜비타는 오일이 유명한 브랜드이다. 30년 동안 오일만 연구했다고 하니 멜비타의 오일 제품들은 미세하게 고급스러운 느낌을 갖고 있다. 오가닉 골드 오일은 그 중에서도 고급스러운 텍스처와 향으로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누구에게 추천하고 싶은가? /김수진/ 미스트가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든다고 생각하는 오피스 레이디들에게 미스트 대용으로 권하고 싶다. /김경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오일의 촉촉함을 누리고 싶은 이들에게 대용량의 멜비타 미스트를 권한다. /박원정/ 악건성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사람들에게.

 

 

 

3 클라란스 리밸런싱 트리트먼트 페이스 오일 블루 오키드 30ml/62000  피부 상태의 밸런스를 맞춰서 손상된 피부를 회복 시켜주며 즉각적인 수분 균형 회복은 물론이고 생기와 편안함을 부여해준다. 100% 순수 식물 추출물로 만들어져서 피부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장점은? /김수진/ 토너 후 바로 손바닥에 덜어 사용했을 때 전혀 이물감 없이 피부 속으로 스며든다. 피부 속까지 보습되는 느낌을 주며 피부 표면에도 번들거림 없는 고급스러운 윤광을 부여한다. /김경은/ 처음 사용해보는 순간 ‘어? 이게 뭐지?’라는 탄성을 질렀다. 일단 고급 스파에서 맡아본듯한 향이 일품! 이물감 없이 스며드는 텍스처 또한 일품! 보디마저 건조할 때는 아깝지만 눈 꼭 감고 건조한 부위에 소량씩 바르고 있다. 건조함이 순식간에 사라진다. /박원정/ 오일 특유의 미끈거림이 없어서 페이스 오일에 대한 나의 편견을 말끔히 날려주었다. 무거움 없이 아주 가볍게 밀착되며 광나는 피부로 만들어준다.

누구에게 추천하고 싶은가? /김수진/ 지성 피부이지만 부분적인 건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이들.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김경은/ 홈 트리트먼트를 시도하고 싶은 사람들. 일주일에 한번 정도 오일을 듬뿍 바르고 자면 마치 스파 관리를 받은듯한 느낌을 낼 수 있다. /박원정/ 페이스 오일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클라란스 오일을 사용하고 나면 페이스 오일의 세계에 푹 빠져들 것이다.

 

 

 

4 바비브라운 엑스트라 페이스 오일 30ml/9만5000원대  빠르게 스며드는 포뮬라가 피부를 즉각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백스테이지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제품으로 즉각적으로 피부를 진정시키거나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들뜨는 부위에 덧발라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바비브라운의 럭셔리하고 리치한 스킨케어 라인인 엑스트라 라인의 제품으로 건조한 피부를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장점은? /김수진/ 적당한 오일감으로 파운데이션이나 수분크림과 믹스했을 때 초절정의 보습감을 누릴 수 있었다.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농도가 마음에 든다. /김경은/ 일단 잘생긴 케이스가 쏙 마음에 들었다. 화장대 위에 두면 벌써부터 피부가 촉촉해지는 느낌! 다만 뚜껑을 열었을 때 스포이드 형태가 아니라는 것은 오일을 사용하는데 큰 불편함을 주긴 한다. 많이 사용해 본 게 아니라면 양 조절에 난항을 겪을 것이다. 오일 본연의 매력에 충실하여 가장 강력한 보습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피부가 건조해져서 화장을 잘 받지 않을 때 이 제품을 사용하고 나면 최적의 메이크업 상태로 완성된다. /박원정/ 강력한 보습을 선사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피부에서 겉돌지 않는다. 산뜻한 마무리감까지 마음에 든다. 향 또한 마음에 드는 제품인데 얼굴에 바르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누구에게 추천하고 싶은가? /김수진/ 건성 피부로 고민 중인 사람에게. 또 뷰티 제품에 익숙해서 능숙하게 양 조절을 할 수 있는 사람에게. /김경은/ 수분 크림에 약간의 오일을 섞어서 사용해보라. 피부 속까지 수분이 차있는 느낌을 온종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박원정/ 가을만 되면 피부 당김으로 고민하는 건조한 피부의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다. 

 

 

 

5 맥 프렙+프라임 에센셜 오일 8ml/3만원대  ‘백스테이지 시크릿 드롭’이라는 닉네임을 갖고 있는 맥의 프렙+프라임 에센셜 오일이 드디어 한국에서도 선보인다. 자연에서 유래한 에센셜 성분에 의해 빠르게 흡수되어 즉각적인 스킨 케어와 아로마 성분이 주는 진정, 보습 효과까지 선사해준다. 메이크업에 최적화된 오일로 유연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완성시켜준다.

 

장점은? /김수진/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하기 좋아서 온종일 파우치 속에 넣고 다니며 수시로 덧바르기 좋으며 건조한 부분마다 극소 처방하기에 좋다. 화장 위에 바르면 더욱 윤기 나는 피부를 만들어주기 때문에 수정 화장을 할 때 사용하기에도 용이하다. /김경은/ 아침이나 저녁 때 기초 화장을 하고 난 후 손에 오일을 한 방울 떨어뜨려서 피부를 감싸준 후 화장을 하면 파운데이션이 피부에 싹 밀착되는 감촉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박원정/ 이 제품을 바르고 나면 마치 프라이머를 바른 듯 부드럽게 마무리되는 감촉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오후까지 피부가 당기는 느낌은 전혀 없었다.

누구에게 추천하고 싶은가? /김수진/ 끈적임을 싫어하지만 피부에 보습을 주고 싶어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김경은/ 광채 피부를 연출하고 싶은 뷰티 마니아에게! /박원정/ 휴대하기 좋아서 온종일 파우치에 넣고 다니며 오일을 덧바르고 싶어하는 이에게 권한다.

 

 

 

CREDIT

EDITOR / 김경은 / PHOTO / PR / imagazin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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