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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ICK_Beauty

이번 가을 메이크업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11월 4일. 화장품 쇼핑 전 필독해야 할 2014 F/W 시즌 메이크업 트렌드를 알려주마.

2014.11.04

 

 

Q. 안녕하세요, 에디터 T. 저는 스물다섯 살의 회사원입니다. 작년에 취업해서 열심히 사회생활을 배워나가는 중이에요. 사회에 나와보니 예쁜 여자들이 정말 많더군요. 저희 회사만 해도 선배들 미모가 장난이 아니에요. 처음에는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별생각 없었지만 후배들까지 생긴 지금은 저도 좀 더 미모에 신경 써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중입니다. 좀 통통한 편이라 다이어트도 하려고 노력 중이고 제 얼굴의 매력을 살릴 수 있도록 화장도 다양하게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이번 가을과 겨울에 제가 가장 예쁘면서도 촌스러워 보이지 않을 수 있는 트렌디한 메이크업 노하우, 어떤 게 있을까요? (J씨, 25세, 서울시 관악구, 회사원)

 

 

A. 한때는 마치 펜으로 그린 것 같은 얇고도 정교한 눈썹 메이크업이 유행이었지만 지금은 이런 얇은 눈썹의 여성들을 보면 지나치게 촌스러워 보입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얼굴의 장점을 찾아야 하겠지만 어느 정도는 트렌드를 따라주어야 더 큰 아름다움을 갖게 될 수 있습니다. 색조 브랜드 맥(Mac)의 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린 데스노이어는 이번 시즌은 깨끗한 메이크업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인위적인 느낌의 스킨이 아닌 자연스러운 느낌의 피부일 때 메이크업이 아름답게 표현되지요. 최소한의 스킨 메이크업에 약간의 컬러를 더해 더욱 아름답게 살린 피부 표현을 해야 트렌드에 맞는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는 피부 본연의 컬러를 살려주는 꼭 필요한 제품만을 사용했을 때 가능한 메이크업입니다. 동시에 너무 공들이거나 생각해서 완성한 듯한 메이크업은 금물이죠. 세련미도 떨어지고 트렌드와 맞지 않은 스타일로 완성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피부를 충분히 보습하고 오일을 사용하면 되는데 이후 컨실러를 이용하여 피부의 홍조나 잡티를 가리고 섬세한 느낌의 피부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아이 메이크업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드러운 펄감이 섞인 메탈릭 색상으로 아름다운 반짝임을 연출하고 약간의 음영감도 줘야 합니다. 이러한 컬러들을 눈두덩이에 사용하면 눈이 커 보이며 피부 본연의 색과도 완벽하게 블렌딩 됩니다. 메탈릭한 느낌과 글로시함을 사용하여 얼굴에 반짝임과 윤기를 주면 과하지 않고 입체적인 얼굴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눈썹은 살짝 화난 것 같으면서도 사치스러운 느낌을 더해 조금은 두껍게 그려주세요. 마치 얼굴에 하나의 장신구를 더해준 것 같은 느낌을 낼 수 있습니다. 전혀 과한 느낌을 주지 않으며 세련된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지요.

입술은 누드 톤 혹은 강렬한 붉은 계열을 사용하여 자신이 원하는 느낌을 완성하세요. 가을이니 레드나 버건디는 언제나 정답이 되어줍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하게 바르세요! 섹시하면서도 포인트 있는 메이크업을 완성시켜줄 테니까요. 자연스럽지만 트렌디한 얼굴로 더욱 예쁜 가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CREDIT

EDITOR / 에디터 T / PHOTO / MAC / imagazin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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