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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 TREND_Fashion

등산 좋아하세요?

운전하느라 걸을 일이 없어 부쩍 배가 나오는 것 같다면 산에 가보라. 등산만큼 좋은 운동도 없다

2014.06.11




1 얇고 가벼워 여름에 입기에도 좋은 컬럼비아의 와이드아이드 엔포서 재킷. 바람은 솔솔 들어오고 빗방울은 탕탕 튕겨내는 옴니 실드 소재를 적용했다. 후드는 떼었다 붙일 수 있으며 돌돌 말면 작은 배낭에도 쏙 들어간다. 17만8000원.
2 상쾌한 멘톨이 온몸을 시원하게 하는 미션 애슬릿케어의 쿨링 샤워젤은 샤워뿐 아니라 머리를 감을 수도 있다. 과라나씨 추출물이 피부에 활력을 주고, 프로비타민이 거친 피부를 보드랍게 해준다. 1만8000원(200㎖).
3 음악을 들으며 산에 오르면 혼자라도 덜 심심하다. 소니의 헤드폰 NWZ-WH303은 MP3 플레이어가 들어 있어 바로 음악을 들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오디오 장치와 연결해 헤드폰으로도 쓸 수 있다. 16만9000원.
4 후지필름의 아웃도어 카메라 XP70은 10미터 물속에 들어가도, 1.5미터 높이에서 떨어져도 죽지 않는다. 1640만 화소 CMOS 센서와 28밀리미터 광각을 지원하는 5배 광학 줌렌즈를 얹었으며, 광학 손떨림 보정 기능을 발휘해 사진을 또렷하게 찍을 수 있다. 와이파이 기능이 들어 있어 정상에서 찍은 사진을 바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에 올릴 수 있다. 26만8000원.
5 피부는 물론 옷 위에 뿌려도 괜찮은 보드맨의 보디 스프레이 프레시스트 클리니스트. 시트러스와 그린티의 산뜻한 향이 온몸에 퍼져 땀 냄새를 줄여준다. 향기도 오래간다. 1만8000원(236㎖).
6 축구 경기의 하프타임과 오버타임 등을 측정할 수 있도록 특별히 디자인된 티쏘의 퀵스터 풋볼은 시곗줄이 가볍고 손목에 착 감겨 등산할 때 차기에도 그만이다. 새파란 베젤과 시곗줄이 시원한 느낌을 준다. 50만원.
7 프로젝터가 있으면 정상에서 찍은 사진이나 영상을 훨씬 낭만적으로 볼 수 있다. 캠핑장이나 산장에서 감상하기에도 좋다. 옵토마의 LED 포켓 프로젝터 ML750은 무게가 400그램으로 가벼워 들고 다니기에도 편하다. 휴대전화나 카메라의 SD 카드는 물론 USB 메모리 스틱을 바로 꽂아 필요한 파일을 읽을 수 있다. 95만원.
8 컬럼비아의 여름용 아웃도어 슈즈 드레인메이커 투는 통기성이 좋아 발에 쉽게 땀이 차지 않는다. 접지력이 우수한 밑창을 달아 계곡에 있는 바위 위를 걸어도 쉽게 미끄러지지 않는다. 배수력도 뛰어나 등산할 때 신기에도 좋다. 11만8000원.

CREDIT

EDITOR / 서인수 / PHOTO / 장현우 /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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