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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ICK_Lifestyle

22nd ANNIVERARY SPECIAL

22살은 청춘이지만, 잡지 시장에서 22살은 ‘연륜’으로 통할 세월이다.

2018.09.12

 

22살은 청춘이지만, 잡지 시장에서 22살은 ‘연륜’으로 통할 세월이다. 
종이 잡지의 숱한 부침 속에서 22년은 녹록지 않은 시간이었고, <더 네이버>는 자축하듯, 그러나 담백하게 축하의 자리를 마련했다. <더 네이버>와 함께한 각 브랜드의 여성 리더 22명을 셀레브레이션 화보에 초대했고, 특급 호텔에선 축하의 생일상을 보내왔다. 9월호는, 유독 뜨겁고 치열했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더네이버>22주년 기념

CREDIT

EDITOR / 더네이버 / PHOTO / 더네이버 /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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