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기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DAILY PICK_Lifestyle

CULTURE NEWS

이달의 컬쳐뉴스

2018.07.31

마일22
올여름, 시원한 액션 블록버스터 한 편이 기대를 모은다. <미션 임파서블> <본>을 잇는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탄생을 예고하며, 이미 북미 개봉 전에 속편 제작이 확정될 만큼 흥행에 자신감을 내비친 작품이다. 전 세계가 노리는 타깃을 90분 안에 22마일 밖으로 운반해야만 하는 목숨을 건 이송 작전을 담은 <마일22>.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마크 월버그, 로런 코핸은 물론 첫 할리우드 데뷔를 앞둔 씨엘(CL)의 합류도 눈길을 끈다. 
개봉 8월 말

 

 

상류사회 
충무로 연기파 배우 박해일, 수애의 첫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상류사회>는 각자의 욕망으로 얼룩진 부부가 아름답고도 추악한 ‘상류사회’로 들어가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학생들에게 인기와 존경을 동시에 받는 경제학 교수 태준(박해일 분), 그의 아내이자 미술관 부관장 수연(수애 분). 두 사람은 상류사회 입성을 코앞에 두고 위기에 처하는데…. 윤제문, 라미란 등과 함께 그곳으로 들어가보자.
개봉 8월 29일

 

 

문승지 개인전  
서울과 코펜하겐을 기반으로 실험적인 가구 디자인 프로젝트를 펼치는 문승지. 그가 첫 개인전 <문승지.ZIP: 쓰고쓰고쓰고쓰자>로 관객과 만난다. ‘아나바다’ 운동의 오마주 프로젝트로, 그 시절의 운동이 2018년인 지금 절실히 필요하다는 생각에 기획되었다. 관객과의 공유 프로그램으로 전시장에 알루미늄 캔 1개를 가져오면 전시 포스터를 증정하고 수집된 캔은 작가의 작품에 활용된다.
일시 ~11월 3일 
장소 파라다이스 ZIP
문의 02-2278-9852

 

 

시티썸머페스티벌 - 낭만식당 
한여름 밤 도심 속 뮤직 페스티벌 <시티 썸머 페스티벌-낭만식당>이 감성을 살찌우는 ‘맛있는 음악’과 함께 문을 연다. 이 공연은 ‘멀리 떠나지 않고도 휴식과 위로를 주는 힐링 페스티벌’을 모토로 본격적인 휴가 시즌,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공연장에서 사흘간 관객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낭만식당의 마스터 셰프는 10일 노리 플라이와 멜로망스, 11일 정승환, 12일 피아니스트 이루마다. 
일시 8월 10~12일
장소 잠실 롯데콘서트홀
문의 1544-7744 

 

 

엘리 굴딩 내한 공연 
그녀가 한국에 온다! 2010년에 발표한 데뷔 앨범 <Lights>로 그해 BBC ‘Sound Of 2010’에 선정되고 브릿 어워드에서 ‘비평가상’을 수상하며 단숨에 영국 팝 음악계의 신데렐라로 떠오른 그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성공은 물론 OST 참여로도 큰 인기를 끈 엘리 굴딩이다. 현시대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매혹적인 보컬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엘리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다.
일시 9월 6일
장소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문의 1544-1555

 

 

에르베 튈레 
프랑스 최고 인기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세계 그림책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세계적인 창의 예술가, 에르베 튈레가 한국을 찾는다. <오! 에르베 튈레 색색깔깔展>을 위해서다. 이번 전시에서는 순수 회화, 조형 설치 작품, 대표 일러스트 작품을 포함한 에르베 튈레의 대표작 300여 점이 전시된다. 관객과 오감으로 소통하는 그의 철학을 담듯 아틀리에 체험 공간도 마련된다.
일시 7월 21일~10월 21일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문의 02-580-1300

 

 

푸치니
<라 보엠> <토스카> 등으로 유명한 오페라의 제왕 푸치니. 오페라가 대중적인 여흥이던 시절, 그는 살아생전 명성을 떨치며 백만장자의 삶을 영위한 작곡가다. 그의 오페라는 과거에 머물지 않고, 여전히 향유되며 끊임없이 재생산된다. <푸치니: 토스카나의 새벽을 무대에 올린 오페라의 제왕>은 오페라의 고향 이탈리아를 거닐며 그의 삶과 작품의 발자취를 좇는 여행기다. 푸치니의 선율이 흐르는 이탈리아의 새벽을 걸어보자.
저자 유윤종 펴낸 곳 arte 

 

 

칸디다 회퍼 개인전
현대 사진의 지평을 넓혀온 세계적인 작가 칸디다 회퍼. 국내에서 4번째로 열리는 이번 개인전은 50여 년간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공간과 인간을 사유해온 칸디다 회퍼의 작품 중에서도 1990년대 말부터 근래까지 촬영한 공연장, 도서관, 미술관 등 특정 기관의 공간에 주목한다. 그곳의 공통점은 다양한 시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동시에 인간의 깨달음을 가능하게 하는 장소라는 점이다.
일시 7월 26일~8월 26일
장소 국제갤러리
문의 02-735-8449 

 

 

 

더네이버, 뉴스&론칭, 컬쳐 뉴스

CREDIT

EDITOR / 설미현 / PHOTO / PR / THE NEIGHBOR

Twitter facebook kakao Talk LINE
  • · (주)가야미디어  
  • · 등록번호:인터넷뉴스사업자 서울, 자00454  
  • · 등록일: 2014년 3월 10일  
  • · 제호: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 · 발행인: 김영철  
  • · 편집인: 백재은  
  • · 주소: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81길 6 06195  
  • · 연락처: 02-317-4800  
  • · 발행일: 2013년 8월 1일  
  •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재은  
  • · 사업자등록번호120-81-28164  
  • · 부가통신사업 신고 제 2-01-14-0017 호 통신판매신고 제 2009-서울강남-01075호  

Copyright kayamedia Corp.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