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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ICK_Fashion

CARTIER IN OCEAN'S 8

‘투생’ 네크리스

2018.07.11

잔느 투생 네크리스를 착용한 앤 해서웨이(다프네 클루거 역).

 

최근 개봉한 영화 <오션스 8>에서 매력적인 범죄자로 나오는 여인들의 유일한 표적은 1억5000만 달러에 달하는 ‘투생’ 네크리스. <오션스 8> 제작진은 까르띠에에 영화를 위한 주얼리를 제작해달라 의뢰했고, 까르띠에는 이 이색적인 의뢰를 받고, 메종의 최고 장인들과 함께 1931년 그들이 나바나가르 인도 군주를 위해 만든 목걸이 디자인을 참고해 완성했다. 현재 이 네크리스의 실물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지만, 까르띠에의 아카이브에 보존되어 있던 디자인 도안 및 네크리스의 사진을 보고 복원했다는 후문. ‘투생’이란 이름은 까르띠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한 잔느 투생의 이름에서 비롯했다. 영화 속에서는 영화를 위해 특별 제작된 까르띠에의 금고와 뉴욕의 까르띠에 멘션 그리고 다양한 까르띠에의 작품들이 곳곳에서 등장하니, 까르띠에의 팬이라면 영화 속에 등장한 다양한 작품을 보는 재미도 놓치지 말길. PWJ

 

 

잔느 투생의 모습. 

 

 

 

 

더네이버, 주얼리, 까르띠에

CREDIT

EDITOR / 박원정 / PHOTO / PR /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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