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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ICK_Car&Tech

부산국제모터쇼 스포일러 5

성격 급한 독자들을 위해 준비한 ‘1시간 컷’ 부산 국제 모터쇼, 이 녀석들만 봐도 ‘됐다 마!’.

2018.06.12

 

 

6월 8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될 2018 부산 국제 모터쇼. 이번 부산 국제 모터쇼가 유난히 북새통을 이루고 있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세계 최초는 물론 국내 최초로 공개된 신차들이 있기 때문. 이번 모터쇼에는 기아, 르노삼성, 현대를 비롯해 메르세데스 벤츠, 비엠더블유-미니, 재규어, 랜드로버 국내외 19 브랜드가 국내차 96, 기타출품차량 9 203대의 차량을 출품했다. 35대의 신차가 부산 국제 모터쇼에서 공개된 가운데, 메르세데스 벤츠는 이례적으로 부산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소개했다. 이번 모터쇼에서 주목해야 신차 5대는

 

 

메르세데스 벤츠 E 300 e

메르세데스 벤츠가 세계 최초로 공개할 모델을 두고 여러 가지 예측이 나왔었지만 주인공은 E 300 e였다. E 300 e 10세대 E클래스의 최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순수 전기 모드로 최대 50km(유럽 기준)까지 주행할 있다. 무엇보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세단의 하이브리드 버전인데 어찌 박수를 보내지 않으리.    

 

 

현대자동차 HDC-2 그랜드마스터 콘셉트

현대자동차는 부산 국제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스포티한 감성의 SUV 콘셉트카 HDC-2 그랜드마스터 콘셉트를 선보였다. 큼직한 라인과 입체감이 돋보이는 과감한 디자인에 대해 다소 엇갈린 견해가 나오고 있지만, ‘감성을 더한 스포티함’이라는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디자인 전략을 담은 SUV라는 부분에 주목해야 한다.

 

 

제네시스 에센시아

부산 국제 모터쇼 프레스데이에 가장 화두에 오른 모델은 제네시스의 에센시아이다. 브랜드의 번째 전기차 콘셉트카라는 것만으로도 모두의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었다. 그에 부흥하듯 제네시스가 추구해온 디자인 철학, ‘동적 우아함’을 고스란히 담은 세련된 외관, 동력 성능까지 고려한 디자인으로 등장했다. 덕분에 오프닝 현장 어둠 속에서 웅장하게 등장한 에센시아를 보고 제네시스의 디자인과 기술력의 접점을 찾기 위한 도전에 소름 끼친 이들이 많았을

 

 

BMW 뉴 i8 로드스터

BMW 부스 가운데를 차지하고 있는 i8 로드스터. 낮고 넓은 차체, 양쪽 문을 높이 올려 오픈한 걸윙도어만으로 슈퍼카 포스를 내뿜는다. i8 로드스터는  향상된 주행거리와 성능 이산화탄소 배출을 최소화해 조용하고 친환경적인 스포츠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했다.

 

 

재규어 F-PACE SVR

부산 국제 모터쇼를 통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공개된 재규어의 고성능 SUV F-PACE SVR. F-PACE SVR 5.0 V8 수퍼 차저 엔진은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단 4.3최고속도는 283km/h 달해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가장 강력한 모델이라고. 또 고성능에 적합한 핸들링과 민첩성까지 갖췄다. 물론 설레는 외관 디자인만 두고 봐도 재규어 F-PACE SVR 이번 부산 국제 모터쇼에서 주목해야 신차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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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임소연 / PHOTO / DB / imagazin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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