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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 TREND_Car&Tech

롤스로이스 너마저

롤스로이스까지 SUV 시장을 넘보고 있다.

2018.06.08

 

벤틀리와 람보르기니에 이어 롤스로이스까지 SUV 시장을 넘보고 있다. 롤스로이스의 첫 번째 SUV가 지난 5월 10일 베일을 벗었다. 신형 팬텀을 기반으로 만든 컬리넌은 롤스로이스 모델답게 고급스러움이 물씬하다. 시트는 물론 대시보드와 천장, 도어 안쪽까지 질 좋은 가죽을 휘감았다. 실내와 트렁크 공간을 유리로 된 파티션으로 구분하는 센스도 잊지 않았다. 6.75리터 V12 트윈터보 엔진과 네바퀴굴림 시스템을 챙겼는데 최고출력이 563마력, 최대토크가 86.7kg·m에 달한다. 트랙이나 젖은 잔디, 자갈길, 진흙밭, 모래밭에서도 거뜬히 달릴 수 있도록 ‘에브리웨어(Everywhere)’ 버튼도 갖췄다. “컬리넌은 최고급 자동차가 지닌 한계를 새롭게 정의하는 모델입니다. 이제 롤스로이스 고객들은 언제 어디에서든 가장 럭셔리하고 풍요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토르스텐 뮐러 외트뵈슈 CEO의 말이다.    

 

 

 

 

모터트렌드, 자동차, 롤스로이스

CREDIT

EDITOR / 서인수 / PHOTO / /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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