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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아트가 한남동에 떴다

평창동의 터줏대감 가나아트센터가 한남동에 새 둥지를 틀었다.

2018.06.04

평창동의 터줏대감 가나아트센터가 한남동에 새 둥지를 틀었다. 한국 미술 시장의 선두 그룹에 선 가아나트센터가 평창동 밖에 지점을 낸 것은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태원과 해방촌 사이에 새롭게 문을 연 복합 문화 공간 사운즈 한남 1층에 들어선 ‘가나아트 한남’은 평창동과 달리, 신진 작가 발굴 및 실험적인 전시 프로젝트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소통 중심의 미술 공간. 가나아트가 가장 뜨거운 한남동에 문을 연 이유다. 개관전의 주인공은 장유희 작가. 현재 시카고 예술대학에 재학 중인 작가로, 국내 첫 개인전이라는 의미 있는 시작을 열었다. 전시는 5월 27일까지로 카페에 들르듯, 편안하게 노크할 것. 

 

 

 

 

 

더네이버, 가나아트센터, 가나아트 한남

CREDIT

EDITOR / 설미현 / PHOTO / 가나아트센터 /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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