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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IGHBOR_Beauty

I’M ON MY PERIOD

여성은 한 달 주기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삶을 살고 있다.

2018.05.25

KNOURS

 

여성은 한 달 주기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삶을 살고 있다. 다름 아닌 생리 주기 때문이다. 여성 호르몬의 변화에 따라 기분이나 건강 상태, 피부 상태까지 널을 뛰듯 바뀌기 때문에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어렵다. 그때그때 피부 상태를 케어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두 브랜드를 주목하자. 2017년 뉴욕에서 론칭한 이래 화제를 모으고 있는 뷰티 브랜드 놀스(Knours)는 생리 주기에 따라 변하는 여성의 피부 상태에 맞춘 제품을 제안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드디어 이달 국내 론칭한다. 제품과 더불어 여성의 스마트한 피부 관리를 돕기 위해 자체적인 앱을 개발해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점도 눈에 띈다. 놀스 외에 여성의 주기에 주목한 브랜드가 하나 더 있다. KGC인삼공사가 개발한 국내 브랜드, ‘원스인어문(Once in a Moon)’은 ‘건강하게 생리하자’를 모토로 생리 중에 겪는 몸과 마음, 피부의 변화를 모두 케어해줄 뷰티와 헬스케어 아이템을 선보인다. 생리 전 생기는 트러블을 진정시키는 기초 라인부터 오버나이트 슬리핑팩, 부기를 케어하는 쿨링 마스크, 여성 청결제와 예민한 기분을 다독여줄 티까지, 총 16종의 제품을 출시한다. 이제 생리 주기에 따라 변화무쌍해지는 기분과 피부를 모두 똑똑하게 관리할 시간. 놀스와 원스인어문과 함께 건강한 한 달을 보내자. 

 

ONCE IN A MOON

 

 

 

 

 

 

더네이버, 뷰티, 생리 주기

 

CREDIT

EDITOR / 김주혜 / PHOTO / PR /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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