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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IGHBOR_Beauty

WATER, PLEASE

부드럽게 몸을 스치는 물결과 표면에 닿아 부서지는 햇빛으로 가득한 6월, 여름의 시작.

2018.05.24

IN THE POOL
더위를 피해 시원한 물속에 들어가면 부드러운 물결이 몸을 어루만져 기분까지 평온해진다. 몽환적인 파스텔 메이크업으로 초여름 한낮의 여유를 만끽해보자. 눈두덩에는 옅은 블루 컬러를 전체적으로 얇게 펴 바르고 오렌지와 핑크 컬러를 치크에 가볍게 펴 바른다. 그런 다음 두 부분을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해 이어준다. 입술 본연의 컬러를 살리되 투명한 핑크 톤을 덧발라 마무리한다. 
지브라 패턴의 코튼 소재 보디슈트는 앤아더스토리즈의 하우스 오브 해크니 협업 컬렉션.

 

 

JUST RELAX
선베드에 누워 초여름의 따사로운 햇살을 즐기는 시간. 깨끗한 피부 톤과 강한 포인트 메이크업만으로 가볍게 연출할 것. 결점 없이 매끄럽게 연출한 피부 위에 짙은 블루 컬러의 마스카라를 위아래 속눈썹에 가볍게 터치한다. 그리고 비비드한 붉은빛 립스틱을 입술선을 따라 또렷하게 바른 뒤 노랑 립스틱을 덧칠해 오묘한 느낌을 더한다. 그 위로 무색의 루스 파우더나 같은 컬러의 립 파우더를 덧발라 매트하게 마무리하면 완성.
칼라가 넓은 베이지 셔츠는 오아이오아이, 크리스털 장식의 커프 브레이슬릿은 엠주, 진주 장식의 골드 링은 쥬빌레.

 

 

 

POOL SIDE
수영을 하다 잠시 지친 몸을 누이고 눈을 감아보자. 잔잔한 물 소리와 바람 소리에 몸도 마음도 온전히 휴식을 취한다. 이 순간 가장 어울리는 것은 바로 햇살 아래 자연스럽게 빛나는 블루 아이 메이크업. 펄을 함유한 오션 블루 컬러의 아이섀도를 눈두덩에 그러데이션하고,  연한 블루 컬러를 바른 뒤 한 톤 진한 블루 컬러를 덧발라 자연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입술은 피치 컬러 립스틱으로 마무리.
자잘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원피스 수영복은 앤아더스토리즈 로스엔젤레스 아뜰리에, 깨진 유리조각이 이어진 링 이어링과 한 줄의 얇은 골드 네크리스는 에디터 소장품.

 

 

GENTLE BREEZE
몸의 물기를 털어내고 잠시 쉬는 순간, 잔잔한 바람이 피부를 부드럽게 어루만진다. 자연의 품에서 느끼는 편안함을 녹음과 푸른 물이 연상되는 청록색 메이크업에 녹여냈다. 청록빛 컬러의 아이라이너로 아이 홀을 따라 라인을 두껍게 그린 뒤 투명 글로스로 눈두덩을 덮어준다. 볼과 립은 옅은 오렌지 컬러로 살짝 터치해 마무리한다.
두께가 다른 끈 디테일 슬리브리스 톱은 오아이오아이, 술 장식의 녹색 이어링은 에디터 소장품.

 

 

WATER FALL
물에서 나오는 순간 수많은 물방울이 빛을 반짝이며 떨어진다. 그 순간의 청량한 기운을 짙은 남색의 아이 메이크업으로 표현했다. 규칙 없이 흩뿌린 듯 거칠게 그려낸 아이 메이크업. 블루 컬러의 크림 아이섀도를 투명 글로스에 섞어서 아이섀도 브러시에 묻혀 사용한다. 입술은 매트하고 누디한 핑크 컬러만으로도  충분하다.

블랙 컬러의 원피스 수영복은 에디터 소장품, 플라워 자수가 놓인 슬리브리스 톱은 타라자몽.

 

 

DEEP BLUE SEA
물속을 유영하다 마주치는 물의 푸른빛은 드넓은 바다를 떠올리게 한다. 그 맑은 물을 그대로 담아낸 소녀. 그 말갛고 청아한 분위기를 립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극대화했다. 눈두덩에는 파스텔 톤의 블루와 옅은 퍼플 컬러를 그러데이션해 펴 바르고, 입술에 핫 핑크 컬러의 립스틱을 전체적으로 채워준다. 입술 안쪽에는 펄을 함유한 블루 컬러의 립 래커를 덧발라 몽환적인 느낌을 더한다.
블랙 컬러의 원피스 수영복은 에디터 소장품.

 

 

 

 

 

더네이버, 뷰티, 메이크업 화보

 

CREDIT

EDITOR / 김주혜 / PHOTO / 박성제 /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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