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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ICK_Fashion

POWERFUL MOMENT

2018 바젤 월드. 위블로, 제니스 그리고 태그호이어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보다.

2018.05.15

HUBLOT

조각가 리처드 올린스키와 협업해 선보인  티타늄 베젤과 케이스의 클래식 퓨전 에어로퓨전 크로노그래프 올린스키. 200피스 리미티드로 출시된다.   

 

 

BIG BANG REFEREE 2018 FIFA WORLD CUP RUSSIA™
3회 연속 피파 월드컵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하며 경기의 매 순간 손목 위에서 정확한 시간을 알려주는 특별한 역할을 수행해온 위블로.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을 맞아 위블로에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 브랜드 최초의 커넥티드 워치인 ‘빅뱅 레퍼리 2018 피파 월드컵 러시아TM’이 그 주인공. 정확한 판정을 위한 심판용 시계를 의뢰한 피파의 제안에 따라 탄생한 이 시계는 위블로 빅뱅 컬렉션의 상징적인 의미를 반영, 컷아웃 구조와 스크루 6개를 장식한 베젤이 특징이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공식 피파 시계라는 명성에 맞게 모든 참가국의 컬러를 입힌 팬 다이얼 시리즈, 경기 시작 15분 전 알림을 전송하는 기능, 옐로와 레드 카드, 선수 교체 및 득점을 기록하는 디지털 성능 등 축구 경기를 위한 기능을 곳곳에 장착했다. 피파 월드컵 엠블럼과 위블로 로고가 장식된 커프 스트랩 및 러버 스트랩이 함께 제공되며, 특허를 받은 원 클릭 기능을 통해 두 개의 스트랩을 손쉽게 교체할 수 있다. 오직 2018피스 한정으로 5월 1일 출시된다. 


CLASSIC FUSION AEROFUSION CHRONOGRAPH ORLINSKI

프랑스 컨템퍼러리 아티스트 리처드 올린스키의 감각이 위블로 워치의 정교함과 만났다. 리처드 올린스키는 다채로운 소재를 활용해 다이아몬드의 커팅과도 같은 조각품을 선보이는 조각가로 ‘클래식 퓨전 에어로퓨전 크로노그래프’에도 그의 스타일이 녹아들어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의 시계가 탄생했다. 시계에는 케이스부터 베젤, 푸시버튼, 핸즈까지 각도와 반사라는 디자인 요소가 반영되어 여러 단면이 시계가 지닌 다양한 모습을 반사한다. 예술과 시간의 경계를 허무는 ‘클래식 퓨전 에어로퓨전 크로노그래프 올린스키’는 티타늄, 블루 세라믹, 킹 골드, 올 블랙, 풀 파베까지 
총 다섯 종류로 선보인다.  

1 BIG BANG UNICO GOLF
세계적인 골프 선수와 시계의 만남. 위블로라면 가능한 이야기다. 세계 1위의 골퍼 더스틴 존슨과 위블로가 만나 궁극의 정확함을 자랑하는 빅뱅 유니코 골프가 탄생했다. 섬유 유리와 알루미늄을 아말감화한 소재 텍사리움으로 제작한 이 시계는 98g의 초경량이 특징이다. 골프 워치라는 이름에 걸맞게 2시 방향에 있는 푸셔는 타수를 카운팅, 4시 방향의 푸셔는 다음 홀로 이동 시 타수의 카운터를 리셋할 수 있으며, 6시 방향의 카운터는 총 타수를 표시해 효율적인 경기를 돕는다. 원 클릭 시스템으로 교체 가능한 두 개의 스트랩을 제공하며, 편의성 또한 극대화했다.

 

2 BIG BANG UNICO RED MAGIC
역사상 첫 번째로 컬러를 입은 세라믹 워치, ‘빅뱅 유니코 레드 매직’은 위블로 기술력의 총화라 할 수 있다. 2011년 세라믹과 24K 골드 합금을 혼합, 세상에서 가장 스크래치에 강한 소재인 매직 골드를 출시한 위블로는 탁월한 세라믹 기술을 집중 탐구했다. 그리하여 최초로 색을 더한 세라믹 소재를 개발하며 놀라운 기술력과 상상력을 입증했다. 이 역사적인 소재의 첫 번째 컬러는 바로 레드다. 힘과 열정을 상징하는 레드 컬러를 입은 이 시계의 45mm 케이스와 베젤은 강도 높은 레드 세라믹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오직 500피스 한정으로 출시된다.  

 

3 CLASSIC FUSION CHRONOGRAPH BERLUTI SCRITTO
벨루티의 가죽 기술과 위블로의 혁신적 소재가 만나 품격이 넘치는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벨루티 스크리토’가 완성됐다. 선명한 버건디 컬러의 킹 골드 모델과 깊은 바다의 색을 닮은 티타늄  모델로 출시되는 이 제품에는 벨루티 하우스의 시그너처 가죽인 베네치아 스크리토가 더해졌다. 18세기 캘리그래피에서 영감을 받은 문구를 새긴 카프 가죽으로, 염색 장인들의 수작업 과정을 거쳐 탄생했다. 여기에 위블로가 자체 개발한 합금 킹 골드와 크로노그래프용 티타늄을 사용, 두 브랜드의 기술과 장인 정신을 집약했다.

 

4 BIG BANG UNICO 42mm
2010년, 위블로는 자체 개발해 제작한 유니코 크로노그래프에 이어 2013년에는 해당 무브먼트를 장착한 빅뱅 모델을 출시한 바 있다. 그로부터 5년 후인 2018년, 위블로에서 빅뱅의 42mm 케이스와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새 무브먼트를 완성했다. 슬림한 디자인이 특징인 ‘유니코 무브먼트 칼리버 HUB 1280’은 기존 무브먼트의 견고한 구조 위에 진동하는 세컨즈 클러치를 포함한 네 가지 혁신 기술이 담겼다. 이 새로운 무브먼트는 42mm 크기의 빅뱅 플래그십 모델로 출시되며, 각기 다른 스타일에 부응하는 다양한 색감의 소재로 만날 수 있다. 

 

5 BIG BANG UNICO MECA-10 BLUE
위블로의 10Days 파워 리저브 무브먼트를 탑재한 빅뱅 메카-10 에디션이 위블로의 아이코닉한 컬러인 인디고 블루 컬러를 입고 새롭게 태어났다. 독창적인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의 톱니바퀴 디자인과 10일간의 파워 리저브를 자랑하는 이 시계는 스켈레톤 디자인을 통해 그 정교한 메커니즘을 확인할 수 있다. 케이스와 베젤, 폴딩 버클은 스틸보다 가볍지만 단단함을 자랑하는 지르코늄 소재로 만들어 스크래치와 산화에 강하다. 45mm 사이즈로 제작되었으며, 러버 소재 스트랩에도 케이스와 같은 컬러를 적용해 블루가 지닌 우아함을 더욱 강조한다.

 

 

DEFY CLASSIC
현대적 디자인 속에 100분의 1초 단위를 측정하는 놀라운 기술력을 담은 데피 워치는 제니스 워치메이킹의 미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미래 지향적인 컬렉션에 스리 핸즈와 날짜창을 갖춘 데피 클래식이 새롭게 더해졌다. 초경량 티타늄 케이스와 블랙 무브먼트, 별 모양의 스켈레톤 다이얼 등을 더한 데피 클래식은 기존 데피 컬렉션의 혁신에 우아함이라는 단어를 추가한다. 시, 분, 초, 날짜와 같은 시계의 핵심 기능에 집중하면서도 오리지널 컬러를 반영한 딥 블루 컬러의 카운터 링, 제니스의 상징과도 같은 별 셰이프 등이 스켈레톤 다이얼 속을 채우며 워치의 메커니즘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데피 클래식에는 제니스 매뉴팩처의 오토매틱 엘리트 670 무브먼트가 내장되었으며, 인체 공학적 디자인의 브레이슬릿과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 러버 스트랩의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어 실용성까지 놓치지 않는다.

 

 

1 DEFY EL PRIMERO 21 blue
1969년, 제니스는 10분의 1초를 측정하는 첫 번째 모델인 엘 프리메로를 출시하며 워치메이킹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반세기가 지나 제니스는 100분의 1초 단위를 측정하는 ‘데피 엘 프리메로 21’을 통해 다시 한번 새로운 역사를 기록하며 시계 공학의 또 다른 기준을 세웠다. ‘데피 엘 프리메로 21’은 성능은 물론 디자인에서도 획기적인 발전을 보여준다. 1에서 100까지 눈금이 표시된 내부 베젤에서는 초침이 1초에 한 바퀴 회전하는데, 이는 마치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환상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여기에 별 문양이 박힌 초침과 야광 처리된 핸즈, 각면 처리된 인덱스가 데피 엘 프리메로 21의 미래적인 기능과 어우러지며 시계의 시각적 아름다움을 배가한다.


2 DEFY ZERO G
미래 지향적인 데피 컬렉션에 새 얼굴이 등장했다. 중력을 뜻하는 단어 ‘Gravity’에서 이름을 딴 ‘데피 제로 G’가 그 주인공이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이 시계에는 시계의 작동 속도에 가해지는 중력의 영향을 무력화하는 중력 제어 모듈이 탑재됐다. 이는 제니스가 21세기 초 개발, 특허를 받은 자체 중력 제어 장치를 소형화한 모듈로 139개 초소형 부품으로 구성해 크기는 줄이고 효율은 더욱 높였다. 고도의 기술력이 녹아든 이 장치는 시계의 6시 방향에 위치하는데, 스켈레톤 다이얼과 시스루 케이스백을 통해 그 장엄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블랙으로 로듐 처리된 무브먼트가 제니스를 상징하는 별 모양과 대비를 이루며 입체적인 아름다움을 더한다.


3 PILOT cronometro TIPO CP-2 FLYBACK
제니스가 1960년대에 2500피스를 생산, 시계 수집가들 사이에서 전설적인 시계로 명성을 얻은 제니스 최고의 군용 시계 ‘헤리티지 크로노메트로 티포 CP-2’ 워치가 ‘파일럿 크로노메트로 티포 CP-2 플라이백’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돌아왔다. 올해 제니스는 이 전설적인 워치에 플라이백 기능을 더한 오토매틱 엘 프리메로 칼럼 휠 크로노그래프를 탑재해 브론즈 또는 빈티지한 느낌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를 적용했다. 전작이 가진 높은 신뢰성과 견고함, 가독성에 시계 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큼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탄생한 것. 여기에 혹독한 환경에서도 완벽하게 작동하는 핸즈, 안정적인 조작이 가능한 베젤과 푸시버튼 등 전작의 특징을 그대로 살리며 군용 시계가 필요로 하는 최고 수준의 사양을 내장했다.


4 DEFY EL PRIMERO 21 BLACK CERAMIC
완벽에 가까운 정밀도를 자랑하는 데피 엘 프리메로 21이 블랙 세라믹과 만나 더욱 견고해졌다. 블랙 컬러의 세라믹 케이스가 세계 최고의 초정밀 크로노그래프를 완벽하게 감싸며 시계에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을 불어넣은 것. 디스플레이는 루테늄 도금의 인덱스와 12시 방향의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션, 9시 방향의 스몰 세컨즈, 6시 방향의 60초 카운터 등으로 구성되는데, 3시 방향에는 오리지널 모델의 아이코닉 컬러인 블루를 사용한 30분 카운터를 더해 데피 엘 프리메로 21 모델의 오리지낼리티를 반영했다. 블랙 세라믹 모델의 블랙 러버 스트랩에는 DLC 코팅의 티타늄 더블 폴딩 버클이 달려 있어 실용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데피 엘 프리메로 21 모델과 마찬가지로 50시간 파워 리저브와 100m 방수 기능이 적용됐다.

 

 

CARRERA ‘TETE DE VIPERE’ TOURBILLON chronometer
2018년은 태그호이어의 상징과도 같은 모델이자 모터레이싱 세계에서 선두를 달려온 까레라 컬렉션이 55주년을 맞는 해다. 태그호이어는 이를 축하하며 바젤 월드를 통해 
까레라 5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까레라 워치를 선보였다. 그중에서도 ‘까레라 Tete de Vipere 뚜르비옹 크로노미터’ 워치는 브장송 천문대가 우수한 품질의 크로노미터 워치에게만 수여하는‘ Tete de Vipere(테트 드 비페르)’ 각인을 취득한 태그호이어 최초의 시계다. 이는 세 가지의 다른 온도, 다섯 가지의 다른 위치에서 시행하는 16일간의 테스트을 거쳐야만 취득할 수 있는 것으로, 무브먼트가 아닌 완성된 시계 그 자체를 테스트하기 때문에 엄격성과 신뢰도가 매우 높다. 태그호이어의 ‘까레라 Tete de Vipere 뚜르비옹 크로노미터’는 크로노그래프와 뚜르비옹을 동시에 담고 있다. 섬세한 블루 컬러의 세라믹 케이스 속에 이 두 컴플리케이션이 탑재되어 있으며, 세라믹 베젤과 러그가 케이스 위를 장식한다. 케이스백의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통해 브리지에 각인된 ‘Tete de Vipere’ 마크를 들여다볼 수 있다. 태그호이어의 DNA와 세련된 디자인, 기술력이 응집된 이 특별한 시계는 오직 155피스만 한정 출시된다. 

 

 

 

1 CARRERA CALIBRE 16 AUTOMATIC CHRONOGRAPH
레이싱과 타임키핑 등 모터 스포츠와 떼려야 뗄 수 없는 태그호이어의 까레라 컬렉션. 전설적인 레이싱 드라이버들이 선택해온 이 워치 컬렉션에 새로운 무드의 '까레라 칼리버 16 크로노그래프'가 추가됐다. 빈티지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이 워치는 41mm 직경에 블랙 레더 스트랩을 더한 블랙 버전과 스틸 브레이슬릿을 장착한 블루 버전으로 출시되는데, 두 버전 모두 레드 컬러의 강렬한 포인트가 특징이다. 여기에 세 개의 화이트 카운터, 60초 스케일이 각인된 플랜지는 시계의 스포티한 매력을 배가한다. 세라믹으로 제작된 베젤에는 태코미터 스케일이 각인되어 자동차 레이싱 크로노그래프의 기능을 강조, 까레라 컬렉션이 가진 모터스포츠의 정수를 표현한다. 


2 CARRERA HEUER 01 ASTON MARTIN SPECIAL EDITION
애스턴 마틴의 파트너로 태그호이어가 선정되면서 두 브랜드 간의 특별한 파트너십이 시작됐다.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두 브랜드의 만남을 기념하며 태그호이어가 스페셜 에디션 두 점을 공개했다. 첫 번째 모델은 태그호이어의 아이코닉한 컬렉션인 ‘까레라 칼리버 호이어 01 크로노그래프’로, 컬렉션의 상징인 스켈레톤 다이얼에 애스턴 마틴만의 특별한 육각형 패턴을 적용했으며,  태그호이어의 매뉴팩처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호이어 01’을 탑재했다. 두 번째 스페셜 에디션은 바로 ‘태그호이어 포뮬러 1 크로노그래프 애스턴 마틴 레이싱 에디션’이다. 레이싱 정신이 깃든 타임피스 컬렉션인 포뮬러 1에 쿼츠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탑재, 애스턴 마틴의 로고와 스포티한 라임 컬러 톱 스티칭을 더했다.


3 MONACO GULF SPECIAL EDITION
오늘날 자동차업계의 상징과도 같은 두 브랜드, 걸프와 태그호이어가 공식적인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지금까지 여러 번 모터스포츠라는 하나의 가치를 공유해 왔던 두 브랜드는 특히 1971년 영화 <르망>에서 그 인연이 빛났는데,  주인공 스티브 맥퀸이 걸프 로고를 각인한 포르쉐 자동차를 운전하며 손목에는 태그호이어의 모나코 컬렉션을 착용했다.  모나코는 스위스 워치메이킹 역사상 최초의 사각형 방수 크로노그래프로, 이번 스페셜 에디션을 통해 더욱 아이코닉한 스타일을 자랑한다. 전설적인 페트리움 블루 다이얼과 두 개의 화이트 카운터, 레드 포인트의 중앙 핸드 등 모나코 컬렉션의 기존 특징에 걸프의 아이코닉 컬러인 라이트 블루와 오렌지 스트라이프가 다이얼에 녹아들었다.  


4 CARRERA HEUER02 CHRONOGRAPH GMT
‘까레라 호이어 02 GMT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는 까레라 55주년을 기념하는 또 다른 뉴 모델이다. 듀얼 타임이 가능한 GMT 기능을 담은 이 새로운 크로노그래프 워치는 1963년부터 이어진 호이어 까레라의 오리지널 3-6-9 카운터를 그대로 적용하며 컬렉션의 DNA와 디자인 코드를 녹여냈다. ‘까레라 호이어 02 GMT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는 태그호이어에서 자사 무브먼트에 컴플리케이션을 추가한 최초의 워치로, GMT 컴플리케이션을 위한 설계가 디자인 단계에서부터 이미 이루어졌다. 이런 단계를 통해 크라운으로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세컨드 타임 존이 베젤 위로 24시간의 스케일로 각인되었으며, GMT용 핸드는 현재 시간을 확인하는 인덱스보다 높게 위치, 가독성을 더욱 높였다. 호이어 02 매뉴팩처의 섬세한 움직임은 45mm 스틸 케이스에 장착된 스켈레톤 다이얼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100m 방수 기능으로 실용성까지 놓치지 않았다. 

 

 

 

 

 

더네이버, 시계, 바젤 월드

CREDIT

EDITOR / 신경미 / PHOTO / PR /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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