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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의 뜨거운 화두

열심히 마감 자판기를 두들기던 4월 17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는 밀라노 디자인 위크가 개막했다.

2018.05.11

열심히 마감 자판기를 두들기던 4월 17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는 밀라노 디자인 위크가 개막했다. 6일간의 짧은 일정이지만 세계 디자인 흐름에서 가장 강력한 파급력을 지닌 현장. 올해는 전시장 외에 특별한 파빌리온이 눈길을 끌었다. 두오모 광장에 설치된 500m2 면적의 투명한 유리 온실이 그 주인공. 이 파빌리온은 사계절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각기 다른 공간에 시간을 초월한 오브제를 함께 전시해 현대 디자인과 미래 디자인의 화두는 자연과의 조화임을 역설한다. 계절의 본질을 캡슐화한 파빌리온은 에너지 절약, 청정에너지 등 미래 디자인에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 밖에도 재활용 플라스틱의 혁신, 레트로의 귀환, 문화 지리적 콘텍스트 등 다채로운 화두가 전시장을 가득 채웠다. 

 

 

 

 

더네이버, 밀라노, 디자인 위크

 

 

CREDIT

EDITOR / 설미현 / PHOTO / PR /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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