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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IGHBOR_Beauty

CUSHION BECOMES MAGIC

캐비아 워터의 놀라운 스킨케어 효과부터 빛과 공기를 차단하는 최첨단 시스템까지 갖춰 완벽한 피부를 구현하는 쿠션 파운데이션의 명작, 라프레리의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파운데이션의 탄생.

2018.05.04

 

LA PRAIRIE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파운데이션 15ml(본품)+15ml(리필) 25만3000원.

 

BEYOND THE PERFECTION
결점 없는 피부를 만들기란 쉽지 않은 일. 누군가는 뺨을 가득 채운 주근깨 때문에, 누군가는 눈가와 입가에 자리 잡은 주름 때문에 피부 표현에 한계를 경험한다. 특히 요즘같이 건조한 계절, 피부 표면에 각질이라도 일어나는 날에는 베이스 메이크업은 거의 포기 상태. 매일의 피부 상태에 따른 고민, 그리고 날씨에 좌우되지 않는 완벽한 피부를 가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 질문에 답이 되어준 것은 바로 라프레리. 브랜드에서 보유한 독자적인 캐비아 과학과 피부 컬러에 대한 전문성을 토대로 완벽한 피부를 구현해주는 쿠션 파운데이션을 새롭게 선보인 것. 그 주인공,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파운데이션은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경계를 허물어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정교한 피부 표현을 완성한다. 순수하고 강력한 캐비아의 고농축 성분을 함유한 캐비아 스팀 증류수, 캐비아 워터가 피부 깊은 곳까지 수분을 촘촘하게 채워 완벽한 피부 표현의 기본인 피부 자체의 건강을 개선해주는 놀라운 보습 스킨케어 효과를 선사한다. 여기에 퍼밍 효과가 더해져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화사한 광채까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스킨케어 효과와 더불어 이 제품은 소프트 포커스 처리된 피그먼트를 혼합해 바르자마자 피부 결점을 완벽하게 가려주고 마치 실크처럼 투명한 빛이 퍼져 나오는 부드러운 피부 표현을 완성한다. 이 제품 하나만으로 매끄러운 피붓결, 그리고 밝고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 톤까지 피부 고민을 근원적으로 해결하고 눈에 보이는 결점을 완벽하게 가려주는 탁월한 커버력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것. 또 SPF 25/PA+++의 자외선 차단 기능이 피부 노화를 앞당기는 외부 유해 요소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안티폴루션 효과를 부여해 요즘같이 미세먼지와 공해 요소가 많은 계절,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사용하기에 더할 나위 없다. 

 

 

INNOVATIVE TECHNOLOGY
라프레리의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파운데이션 속에는 혁신적인 기술이 숨어 있다. 이 제품의 내부는 빛과 공기를 완벽하게 차단하는 네트 디퓨징 시스템을 적용해 제품의 유효 성분과 컬러 피그먼트의 변질을 막는다. 그렇기 때문에 위생적이고 완전한 효능을 지속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것. 내장된 퍼프로 네트 부분을 가볍게 누르면 얇고 가벼운 피부 표현에 적당한 1회 사용량의 파운데이션이 분사돼 양 조절이 용이하다. 세계적인 X-ray 사진가 닉 베세이(Nick Veasay)는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파운데이션의 정교한 내부 작동 방식을 X-ray를 통해 포착해 이 제품 고유의 우아한 메커니즘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제품 외부는 라프레리의 스킨 캐비아 라인의 시그너처 컬러인 블루와 실버를 조화시킨 디자인으로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이토록 똑똑하고 혁신적인 기능을 담은 라프레리의 첫 번째 쿠션 파운데이션,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파운데이션과 함께 언제 어디서든 결점 없이 완벽한 피부 표현을 실현해보자.

 

 

유혜영 스윔웨어 브랜드 DAZE DAYZ 대표 겸 디자이너 ★★★★★

시간이 지나면서 마치 패션 스타일이 바뀌듯 메이크업 스타일도 조금씩 변했다. 과거에는 예쁘고 화려한 메이크업에 관심이 갔지만 최근에는 점점 고운 피부 표현에 집중하고 있다. 라프레리에서 처음 출시하는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파운데이션이 바로 그런 제품이다. 네트 부분을 가볍게 누르면 나오는 파운데이션 몇 방울을 피부에 펴 바르는 순간 아주 가볍고 부드럽게 밀착되는데 끈적이거나 뭉치는 느낌은 전혀 없고 오히려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된다. 피부 위에 화장을 한 느낌이 아니라 마치 스킨케어를 한 듯 피부가 땅김 없이 편안하고 피부 톤도 한층 화사하다. 캐비아가 농축된 에센스가 파운데이션과 만나 파운데이션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피부 위의 결점을 덮고 감추는 파운데이션이라기보다는 마치 영양 크림처럼 피부에 좋은 성분을 충전하고 피부 표면을 곱게 다듬어주는 듯한 느낌이다. 힘들여 멋 내지 않고도 스타일이 자연스럽고 우아한 메이크업계의 프렌치 시크 같은 제품이랄까? 덥고 습한 여름 나라로 출장을 와서 처음 사용했는데 땀과 피지를 만나 뭉치거나 밀리는 현상이 전혀 없고, 오히려 피부를 보송하게 유지해 더욱 놀랐다. 게다가 자외선 차단 효과까지 있으니 
올봄과 여름까지 많이 애용하게 될 것 같다.

 

 

이혜미 패션 브랜드 EENK 대표 겸 디자이너 ★★★★★

라프레리의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파운데이션을 사용하면서 가장 놀란 부분은 바로 수분감. 마치 수분이 듬뿍 들어 있는 로션을 바르는 것처럼 피부에 닿는 순간 굉장히 촉촉했다. 그런데 모두 펴 바르고 나면 보송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밀착돼 피부 위를 얇게 코팅한 느낌으로 마무리되면서 끈적임이 남거나 메이크업이 밀릴 것 같다는 걱정도 말끔히 해결해준다. 모공 사이에 끼지 않으면서도 피부의 굴곡진 부분을 촘촘하게 메우는 느낌. 게다가 오후가 되어도 갈라지거나 들뜨는 느낌 없이 피부에 스며든 것처럼 메이크업이 오래 지속된다. 그뿐일까. 파운데이션 입자가 굉장히 가벼워서 피부를 답답하게 뒤덮는 느낌은 전혀 없으면서도 잡티나 모공을 커버하는 효과가 우수하다. 원래 피부가 좋은 것처럼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운 제품. 바르는 순간 느껴지는 은은한 향과 세련된 케이스까지, 최근에 사용해본 쿠션 파운데이션 중에서 이 제품이 내 마음속 1위로 자리 잡았다.

 

 

김주혜 <더 네이버> 매거진 뷰티 에디터 ★★★★★

뷰티 에디터로서 쿠션 파운데이션이 등장한 이래 출시된 제품을 모두 사용해보았지만 내 피부에 딱 맞는 제품을 찾지는 못했다. 트러블이 자주 올라오고 건조해서 각질이 매일 일어나 있을 뿐만 아니라 예민해서 늘 홍조가 도드라져 있는 말 그대로 문제 피부이기 때문이다. 그 어떤 제품을 발라도 시간이 지나면 입 주변에 하얗게 각질이 생겨 바로 닦아내기 일쑤였고 트러블 흉터를 가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하지만 라프레리의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파운데이션을 사용한 뒤 파운데이션 유목민 생활을 청산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일단 네트 안에 담긴 파운데이션을 펌핑하면 한 번 사용할 만큼의 적당한 양이 도포되는데 그것만 사용해도 온 얼굴을 커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커버력 또한 훌륭한 정도. 피부가 어두운 편인데도 컬러가 전혀 떠 보이지 않고 오히려 스킨케어처럼 피부에 스며들어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밝혀주는 톤업 효과가 일품이다. 시간이 오래 지나도 피부 톤이나 결이 전혀 흐트러짐 없이 지속된다. 카오스 같은 내 피부에 빛이 되어줄 라프레리의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파운데이션, 재구매 의사 200%다.

 

 

홍소운 패션 브랜드 쏘니세이 대표이자 파워 인플루언서 ★★★★

평소 스킨케어 단계에서 유분과 수분을 균형 있게 충분히 바르는 편이라 다른 쿠션 제품을 사용할 때는 번들거리고 답답한 느낌을 받기 일쑤였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라프레리의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파운데이션을 써본 첫 느낌은 바로 가벼움. 피부에 닿는 느낌이 약간 매트하다 싶을 정도로 입자가 얇고 가벼웠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질감이라 첫인상부터 마음에 쏙 들었다. 게다가 타 브랜드의 쿠션 파운데이션은 쿠션에 과도한 양의 파운데이션을 머금고 있어서 양 조절에 실패할 때가 많아 피부 표현 또한 답답하고 두꺼워지곤 했는데, 라프레리의 이 제품은 네트 부분을 한 번 누르면 1회 사용량이 도포되기 때문에 양 조절이 굉장히 편하다. 또 파운데이션 입자가 가벼워 커버력이 약하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무색할 만큼 피부 결점 커버 효과는 대만족. 여기에 놀라운 지속력과 수분감까지 모두 갖춘 너무나도 완벽한 제품이라 계속 구입해 사용하고 싶을 정도. 그리고 또 하나, 실버와 블루 컬러가 어우러진 라프레리 스킨 캐비아 라인 특유의 고급스러운 패키지 역시 굉장히 만족스럽다. 

 

 

 

 

 

더네이버, 뷰티, 라프레리

CREDIT

EDITOR / 김주혜 / PHOTO / 김도윤 /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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