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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ICK_Fashion

PIECE OF TWO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컨버스와 J.W.앤더슨의 협업이 다시 한번 돌아왔다.

2018.05.02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출시되자마자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컨버스와 J.W.앤더슨의 협업이 다시 한번 돌아왔다. 컨버스는 앤더슨 협업 컬렉션의 마지막 챕터를 장식하는 ‘뉴 클래식’을 공개했는데, 기존 협업 아이템보다 더 모던해진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협업은 컨버스의 ‘척 70 빈티지 U-쓰로트 발레’의 디자인을 탄생시키는 데 일조한 빈티지 발레 슈즈에서 영감 받아 탄생했다. 코튼 니트 소재와 테이프 디테일, 어퍼 부분의 레더 장식 등이 특징으로, 2가지 컬러의 로톱과 블랙 컬러의 하이 부츠 스니커즈로 만날 수 있다. 컨버스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에 앤더슨의 창의력이 더해진 이번 협업 컬렉션은 분더샵 청담에서 만날 수 있다. 

 

 

 

 

더네이버, J.W.앤더슨, 컨버스

 

 

CREDIT

EDITOR / 박원정 / PHOTO / 컨버스 /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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