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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IGHBOR_Lifestyle

봄, 봄, 봄

패션 하우스의 화사한 봄기운이 테이블에 당도했다.

2018.05.02

고요하지만 매혹적인 봄을 닮은 구찌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고양이 쿠션 158만원, 손잡이를 잡은 듯한 뚜껑 디자인이 재미있는 화이트 머그 28만원, 선명한 눈동자가 그려진 블루 캔들과 잠자리가 붙어 있는 분홍색 캔들 각각 47만원, 나비가 내려앉은 듯한 초록색 머그 47만원, 잠자리 조각이 붙어 있는 초록색 인센스 버너 27만원. 

 

 

 

뜨거운 봄볕 위의 에르메스
(왼쪽부터 시계 방향) 혜성 무늬 모티프의 빵 버터 접시, 박하색 모래시계가 그려진 디저트 플레이트, 맨 밑에 놓인 만다린 컬러 패턴의 디너 플레이트, 산뜻한 민트색 티포트, 손안에 쏙 들어오는 파란색 텀블러, 오렌지를 놓은 빵 버터 접시 모두 가격 미정.

 

 

 

나른한 오후의 봄, 디올
색색의 카네이션을 올린 화이트 디저트 접시 22만원, 그 아래 놓인 분홍색 꽃무늬 디너 플레이트 16만5000원, 블랙 테두리가 시선을 붙드는 분홍색 잔 20만원, 핫 핑크로 포인트를 준 회색 저그 74만원, 시원한 바다를 연상시키는 푸른색 꽃병 37만5000원. 

 

 

심플하면서 신비한 마력의 까르띠에 
버건디 컬러의 MM 사이즈 트레이 81만원, 그 아래 놓인 에메랄드그린 LM 트레이 110만원, 키가 높은 버건디 캔들 컵 83만원, 갓 짠 물감처럼 진하고 선명한 에메랄드그린 볼, 버건디 레드 볼, 네이비 볼 각각 26만5000원, 뚜껑에 섬세한 문양을 새긴 버건디 우드 박스 55만원. 

 

 

 

 

 

더네이버, 패션하우스, 라이프스타일

 

CREDIT

EDITOR / 전희란 / PHOTO / 전세훈 /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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