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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말론 런던의 핫 블로썸 컬렉션

유쾌하고 즐거운 패키징과 특별한 향으로 오감을 만족시키는 조 말론 런던의 핫 블로썸 컬렉션의 매력에 빠져보자.

2018.04.23

JO MALONE LONDON 과일 열매에서 영감을 받아 따스한 열대의 향을 담아낸 코롱. 트로피칼 체리모야 코롱 30ml 9만4000원, 100ml 18만9000원.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을 위해 새로운 활력을 찾고 있다면 조 말론 런던과 함께 이국적인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자. 이달 새롭게 선보이는 조 말론 런던의 핫 블로썸 컬렉션은 보는 것만으로 강렬한 에너지를 채워주는 아이템. 그린 컬러의 보틀에 핫 핑크, 오렌지 컬러의 캡을 씌운 유쾌한 느낌의 트로피칼 체리모야 코롱은 조 말론 런던이 그동안 선보여온 블로썸 컬렉션 중 처음으로 과일 열매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돼 더욱 특별하다. 햇볕에 익어 새콤달콤한 과즙이 가득 차오른 초록빛 체리모야, 그리고 신선한 배와 패션 플라워 향이 어우러지며 브라질 코파후 지역의 송진과 통카빈의 따스한 향으로 마무리되며 열대 지역의 유쾌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또한 이번 핫 블로썸 컬렉션에는 브랜드 최초로 출시된 바디 미스트도 포함된다. 퍼플 컬러와 진한 녹색이 조화를 이뤄 오묘한 매력을 자아내는 카틀레야 플라워 바디 미스트의 보틀 속에는 야생 꽃의 여왕이자 고귀한 난꽃인 카틀레야의 신선한 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여기에 톡톡 터지는 시트러스 그리고 베티버 노트가 어우러져 깊이 있으면서도 전혀 무겁지 않은 이국적인 향이 온몸을 부드럽게 감싸준다. 올봄 과감한 일상 탈출을 꿈꾼다면 조 말론 런던의 핫 블로썸 컬렉션이 선사하는 핫 모멘트를 즐겨보자.   

 

 

 

JO MALONE LONDON 비치 사이드 칵테일을 연상시키는 가볍고 이국적인 향의 바디 미스트. 카틀레야 플라워 바디 미스트 100ml 8만원.

 

 

 

 

 

더네이버, 향수, 조말론

CREDIT

EDITOR / 김주혜 / PHOTO / 김도윤 /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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