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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ICK_Fashion

THE NEW MODERNIST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간직한 정체성과 편안한 착용감, 그리고 모던한 미학적 코드까지 두루 갖춰 돌아온 산토스 드 까르띠에의 뉴 워치 컬렉션.

2018.04.12

THE ICONIC SANTOS DE CARTIER
손목 위 작은 케이스로 시간을 체크하는 손목시계가 주얼리 못지않은 패션 아이템으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손목시계의 시작은 20세기 초로 거슬러 올라간다. 1904년, 루이 까르띠에(Louis Cartier)는 브라질 출신의 전설적인 비행사 알베르토 산토스 뒤몽(Alberto Santos-Dumont)을 위해 비행 중 쉽게 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케이스와 스트랩을 연결하는 러그(Lug)를 장착한 시계를 만들었다. 이것이 바로 최초의 현대식 손목시계로 알려진 산토스 드 까르띠에다. 탄생 이래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혁신과 진화를 거듭한 이 전설적인 워치 산토스 드 까르띠에가 올봄, 더욱 모던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비약적인 발전을 이룬 도시 건축을 반영한 견고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파리 에펠탑의 사각 모서리를 닮은 간결한 대칭 라인의 미학적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다. 베젤 위의 8개 스크루 디테일과 케이스, 그리고 스트랩을 잇는 러그 및 베젤 라인은 이전보다 날렵하게 디자인되어 시크하고 모던한 남성미를 물씬 풍긴다.

 

VARIETY OF STRAPS
까르띠에 산토스 워치는 손목에 완벽하게 밀착될 수 있도록 밀리그램 및 밀리미터 단위까지 정확히 측정해 편안한 착용감을 위한 연구를 지속했다. 이와 더불어 특허 출원 중인 퀵스위치(QuickSwitch) 시스템과 스마트링크(SmartLink) 시스템을 더해 편의성을 높인 것도 주목할 만한데, 누르는 방식으로 간편하게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고 도구 없이 직접 브레이슬릿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것이 그 특징이다. 또한 브레이슬릿과 레더 스트랩 두 종류의 스트랩이 제공되는데, 모던한 스틸과 골드, 고급스러운 송아지 가죽과 앨리게이터 가죽 등 다양한 소재와 컬러로 구성해 어느 것을 선택하더라도 완벽한 스타일링을 실현한다.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의 비상한 기술은 이뿐만이 아니다. 자성을 띠지 않는 케이스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자기장으로부터 칼리버를 보호하고, 다양한 요인들로부터 제품이 충격 받아 기능이 떨어지지 않도록 꼼꼼한 과정을 거쳐 제작된다. 매우 슬림한 두께에도 불구하고 100m까지 제공하는 방수 기능은 덤이다. 시대가 진화함에 따라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도 개선된 성능과 편리한 착용감을 선사하기 위해 끊임없는 탐구를 지속하고 있다. 올봄, 손목 위에 미끈하게 감기는 착용감은 물론 결코 평범하지 않은 아이코닉한 워치를 찾고 있다면, 4월 공식 론칭하는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가 그 해답이 되어줄 것이다.   문의 1566-7277

 

1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 핑크 골드 소재 앨리게이터 스트랩 미디엄 모델. 2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 골드와 스틸 소재가 믹스된 라지 모델. 3 산토스 드 까르띠에 스켈레톤 워치, 스틸 소재 라지 모델.

 

 

 

 

 

더네이버, 시계, 까르띠에

CREDIT

EDITOR / 주효빈 / PHOTO / 까르띠에 /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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