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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 TREND_Fashion

줄 줄 무슨 줄

가죽이나 스테인리스 스틸은 너무 흔하다. 남다른 시곗줄을 원한다면?

2018.04.04

1 라도 트루 신라인의 이 시계는 줄은 물론 케이스까지 하이테크 세라믹으로 만들었다. 얇고 가벼워 손목에 착 감긴다. 243만원.
2 나토군을 위한 군용 시곗줄에서 유래한 나토 밴드는 캐주얼한 멋을 살려준다. 미국 농구팀 LA 레이커스의 컬러를 닮은 시곗줄이 상큼한 티쏘 퀵스터 NBA 레이커. 47만원.
3 러버 밴드는 방수 시계와 궁합이 잘 맞는다. 세이코 스포츠 파디 스페셜 에디션은 짙푸른 바다를 닮은 러버 밴드를 챙겼다. 20기압 방수도 발휘한다. 가격 미정.

 

 

4 새하얀 다이얼이 파란색 나토 밴드와 잘 어울리는 티쏘 T 클래식 에브리타임. 이름처럼 언제, 어디서나 찰 수 있다. 50만원.
5 검은색 러버 밴드는 터프한 매력을 물씬 풍긴다. 프랑스 패션 브랜드 피갈레와 지샥이 함께 만든 이 시계는 백라이트 조명을 켜면 피갈레의 박스 로고가 나타난다. 17만원.
6 스와치의 이 시계는 날씬하고 유연한 실리콘 밴드를 챙겼다. 크로노그래프 창과 날짜 창도 갖췄다. 가격 미정.  

 

 

 

모터트렌드, 패션, 시계

 

 

CREDIT

EDITOR / 서인수 / PHOTO / 박남규 /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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