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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라, 봄

아름다움 속에 늘 유머와 위트를 잃지 않는 이탈리아 주방용품 브랜드 알레시가 올봄에도 위트 있게 돌아왔다.

2018.03.29

 

아름다움 속에 늘 유머와 위트를 잃지 않는 이탈리아 주방용품 브랜드 알레시가 올봄에도 위트 있게 돌아왔다. 메종&오브제 파리 등을 통해 먼저 인사를 건넨 2018 알레시 S/S 컬렉션은 이탈리아 디자인 거장 아킬레 카스틸리오니, 알레산드로 멘디니, 리하르트 자퍼, 이 세 디자이너의 컬렉션으로 채워졌다. 특히 물결무늬 모양의 손잡이와 뚜껑으로 유니크함과 편안한 그립감까지 살린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오피치나 테가미노 에그팬’은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팬으로, 플레이팅 접시로! 달걀 요리 후 테이블로 바로 서빙해 먹어도 손색없을 만큼 아름다운 디자인이다. 멘디니가 건네는 노란 달걀프라이에 고소함과 웃음이 감도는 봄의 식탁이다. 아쉽지만 한국 수입은 6월까지 기다려야 한다. 

 

 

 

 

 

더네이버, 알레시, 알레산드로 멘디니

CREDIT

EDITOR / 멘디니 / PHOTO / 알레시 /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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