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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IGHBOR_Fashion

COLOR PALETTE

대담한 테일러링과 섬세한 디테일, 그리고 눈부시게 청량한 에스카다의 두 번째 컬러 팔레트.

2018.03.28

 

COLOR OF ESCADA

독일 특유의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모던한 스타일을 창조하는 브랜드 에스카다의 2018 S/S 컬렉션은 그 어느 때보다 싱그러움으로 가득하다. 에스카다 2018 S/S 컬렉션은 자신감 넘치는 건강한 스타일의 아이콘이자 세계적인 모델 앰버 발레타(Amber Valletta)가 함께해 컬렉션에 신선한 활력을 더한다. 에스카다의 이번 컬렉션은 시선을 사로잡는 플로럴 프린트와 선명한 선 라이즈 컬러를 비롯해 부드러운 파스텔 톤 컬러까지 다채로운 색감으로 물들었다. 꽃이 만개하고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봄날, 에스카다는 2018 S/S 컬렉션의 두 번째 컬러 스토리인 블루 셰이드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파스텔 톤 블루부터 라이트 블루, 선명한 코발트 블루까지 청량감이 돋보이는 다양한 블루 톤은 깨끗한 화이트와 뉴트럴 컬러를 만나 더욱 조화롭고 다채롭게 컬렉션을 채운다. 또한 수작업으로 정교하게 제작한 엠브로이더리와 비딩 디테일, 플로럴 프린트 등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에스카다의 2018 S/S 컬렉션은 데일리 오피스 웨어부터 위크엔드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되는데, 그중에서 이브 피그먼트 코튼 자카드 드레스와 엠브로이더리 디테일 트렌치코트 등이 대표적이다. 이브 피그먼트 코튼 자카드 드레스는 이브 플라워 무늬가 옷 전체를 수놓아 특히 화려하고 여성스러운 아이템이다. 활동성을 더한 세미 A 라인 데일리 드레스로 세련된 보트넥 스탠드업 칼라가 여성의 목선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엠브로이더리 디테일 트렌치코트는 칼라와 소매의 비딩 스톤 장식이 눈길을 끈다. 특히 비딩 스톤을 수작업으로 일일이 세팅해 각기 다른 디자인으로 선보여 유니크한 느낌을 주며, 탈착이 가능해 실용적이다. 에스카다의 2018 S/S 컬렉션은 편안하고 세련되며, 페미닌한 무드의 자유로운 룩으로 새로운 세대의 에스카다 우먼을 완성한다. 올봄, 활동적이고 생기 넘치는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에스카다의 2018 S/S 컬렉션으로 싱그러운 매력을 곳곳에서 발산해보기를.  

 

1 사이드 버튼 디테일의 페탈 핑크 컬러 트렌치코트. 
2 화려한 플라워 패턴이 수놓아진 여성스러운 이브 피그먼트 코튼 자카드 드레스. 
3 에스카다의 2018 S/S 컬렉션 광고 캠페인 주인공인 세계적인 모델 앰버 발레타. 
4 선명한 코발트 블루가 돋보이는 드레스. 

 

 

 

 

더네이버, 패션, 에스카다

 

CREDIT

EDITOR / 주효빈 / PHOTO / 에스카다 /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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