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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IGHBOR_Lifestyle

꽃이 내게로 왔다

거창한 인테리어는 필요 없다. 이 아름답고 찬란한 봄 앞에서는.

2018.03.22

거창한 인테리어는 필요 없다. 이 아름답고 찬란한 봄 앞에서는. 창문만 열어도 지척이 꽃이지만 올봄 당신의 집에 단 하나의 오브제를 들이고 싶다면 이 꽃병이면 좋겠다. KIMU 디자인이 새롭게 선보인 ‘뉴 올드 꽃병(The New Old Vase)’ 시리즈다. 대만에 본사를 둔 KIMU 디자인은 동서양이 어우러진 디자인 미학과 단순하면서도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다. 그들의 철학을 엿볼 수 있는 ‘뉴 올드 꽃병’은 항아리 같기도 하고 예쁜 새장 같기도 한 친근한 형태와 자유자재로 모양을 바꿔 사용할 수 있는 기능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꽃병의 몸체와 목 부분이 분리되는 형태로, 상단 혹은 하단에 배치한 채 꽃을 꽂으면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몸체 역시 새장처럼 뚫린 형태라 온전히 식물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고 다양한 형태의 꽃꽂이 연출이 가능하다. 조명, 형광등, 칸막이 등의 ‘The New Old’ 시리즈도 함께 만날 수 있다. www.kimudesign.com  

 

 

 

 

더네이버, 인테리어, 꽃병

CREDIT

EDITOR / 설미현 / PHOTO / PR /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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