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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IGHBOR_Lifestyle

꿈만 같은 미코노스

미코노스에서 가장 긴 해변의 어느 한 자락, 하늘과 바다 사이의 유일한 경계처럼 보이는 그림 같은 호텔이 모습을 드러냈다.

2018.03.22

 

미코노스에서 가장 긴 해변의 어느 한 자락, 하늘과 바다 사이의 유일한 경계처럼 보이는 그림 같은 호텔이 모습을 드러냈다. 오는 5월에 정식 오픈을 앞둔 호텔 미코니안 아바톤 (Myconian Avaton) 이야기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엘리아 해변의 정취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호텔은 경치만으로도 방문할 가치가 있다. 파노라마 뷰로 펼쳐지는 미코노스의 풍경은 보는 것만으로 몸속까지 정화되는 느낌이니까. 지역의 돌과 나무를 사용한 전통 건축물에 모던하거나 빈티지한 가구들이 묘한 조화를 이루면서 독특한 서정을 자아낸다. 지역에서 난 식재료로 만든 유기농 디시는 호텔의 자랑거리. 오픈은 5월 11일로 예정되어 있다. 5월까지 어떻게 기다리느냐고? 걱정할 필요 없다. 예약은 지금 당장 가능하니까. 

 

 

 

 

 

 

더네이버, 미코노스, 호텔

CREDIT

EDITOR / 전희란 / PHOTO / PR /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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