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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 TREND_Fashion

달을 품다

다이얼에 달을 품은 시계는 아우디 버추얼 콕핏만큼이나 근사하다

2018.03.15

1 몽블랑 헤리티지 크로노메트리 크로노그래프 콴티엠 애뉴얼은 지금 날짜로 달의 모양을 유추할 수 있는 문페이즈를 챙겼다. 6시 방향에는 요일을, 9시 방향에는 월을, 12시 방향에는 날짜를 알 수 있는 창도 있다. 1269만원. 
2 쇼파드 루나 트윈은 1시 방향에 파란색 문페이즈 창을 뚫었다.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L.U.C 96.21-L 무브먼트가 실제 달의 움직임을 정확히 반영한다. 파워 리저브도 65시간으로 넉넉하다. 3000만원대.
3 두께가 1센티미터도 되지 않는 얇은 케이스에 날짜와 달의 모양을 동시에 알려주는 창을 챙긴 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울트라 씬 문. 칼리버 925/1 무브먼트를 품었으며, 43시간 파워 리저브를 뽐낸다. 2400만원대.

 

 

4 크로노스위스 시리우스 크로노그래프 문페이즈는 표정이 있는 달의 모습이 독특하다. 초침 끝에도 초승달 모양을 붙였다. 칼리버 C755 무브먼트를 챙겼으며, 40시간 파워 리저브를 발휘한다. 1020만원. 
5 두 개의 문페이즈 창으로 남반구와 북반구 달의 모양을 심플하게 보여주는 파르미지아니 톤다 센텀. 다이얼 주변에 날짜를 알려주는 숫자를 넣고, 가운데에 월과 요일을 표시하는 창을 뚫었다. 파워 리저브는 55시간이다. 8690만원.
6 지라드 페리고 1966 풀 캘린더는 다이얼 아래에 날짜와 달의 모양을 알려주는 문페이즈를 넣었다. 위쪽에 요일과 월을 알려주는 창이 있어 달력을 볼 필요가 없다. 3000만원대.  

 

 

 

모터트렌드, 패션, 시계

CREDIT

EDITOR / 서인수 / PHOTO / 박남규 / MOTOR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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